iM뱅크가 영토주권 수호와 애국심 고취를 위해 지원하고 있는 독도 사랑 활동을 인정받아 ‘2026년 세계등대의 날’ 유공 포상에서 해양수상부장관 표창을 수여받았다고 21일 밝혔다. 금번 선정은 지난달 15일 해양수산부 주최로 진행된 ‘2026년 세계등대의 날’ 기념식에서 발표되었는데, 세계등대의 날 유공 표창은 해양 안전 및 항로표지 분야 발전에 이바지하고 등대 문화를 보존한 유공자를 격려하는 상이다. ‘시대와 공간을 잇는 등대, 빛으로 여는 미래’ 2026 세계등대의 날 기념식에서는 항로표지 기반시설 첨단화, 해양관광 자원 등대..
경북도는 ‘2026 지역 고교인재 비즈쿨 프로젝트’ 혁신창업스쿨 캠프를 시작으로 지역 청년들을 미래 혁신 창업가로 육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여정에 나섰다. ‘지역 고교인재 비즈쿨 프로젝트’는 도내 특성화고 재학생 및 졸업생, 대학교 재·휴학생 등 미취업 청년들에게 기업가정신을 심어주고, 실습 중심의 창업 교육과 일경험 기회를 제공해 지역 내 취·창업을 유도하는 사업이다.사업 첫해인 지난해에는 도내 청년 79명이 혁신창업스쿨을 수료하였다. 이 가운데 일경험 과정에 참여한 27명은 로컬 자원을 활용한 시제품을 직접 기획·제작하고 이어진..
iM뱅크는 금융과 스포츠의 만남으로 고객 경험을 확장하고, 다양한 문화 후원을 위해 前야구선수 오승환과 함께 프로야구 경기 관람 상품 이벤트, 야구 유망주 관련 유튜브 협업 등의 다양한 콜라보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오승환 선수는 KBO리그 통산 세이브수 역대 1위의 ‘끝판왕’ 선수로 지난해 은퇴 후 후배 선수 육성, 야구 해설, 방송 활동 및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지역에 본점을 둔 시중은행으로 지역 프로 연고팀과의 협업을 진행하고 있는 iM뱅크는 오승환 선수와 협업해 iM뱅크 이용 고객 및 ..
포항상공회의소는 20, 21일 이틀간, 2층 회의실에서 지역 기업체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ESG 중소기업 사내전문가 자격과정」을 개설했다.이번 과정은 지난해 진행된 ‘중소기업 ESG 아카데미’의 후속 사업으로 지역 중소기업 임직원의 ESG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지속가능경영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경북도지속가능협의회, 한동대학교, 경북산학융합원과 공동으로 주최했다.교육내용은 기업경영과 ESG, ESG와 탄소중립, ESG 수준진단 및 경영전략 프로세스, ESG 중대재해예방 및 위험성 평가 등을 중심으로..
의성군은 농업인의 농기자재 구매 편의를 높이고 사업 운영의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맞춤형 농기자재 지원사업의 가맹점 운영기준을 지난 14일부터 대폭 개선했다고 밝혔다.맞춤형 농기자재 지원사업은 농업인이 영농에 필요한 농기자재를 직접 선택해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가의 자율적인 구매권을 보장하고 영농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번 운영기준 개선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제기된 농업인의 다양한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다 편리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주요 개선 사항은 ▲민간 가맹점 ..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금리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영끌족 차주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특히 한국은행이 긴축 기조 전환을 공식화함에 따라 주택담보대출 금리의 추가 상승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대출을 통해 주택을 마련한 차주들의 이자 부담이 한층 가중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20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연 4.51~7.49% 수준이다. 지난달 말까지만 해도 상단이 7.1% 안팎이었으나 불과 2주 만에 0.4%p가량 상승했다. 고정형 대출..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격화하면서 국제유가가 급등했다. 19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국제유가 기준물인 브렌트유는 장 초반 약 3% 상승하며 배럴당 90달러를 넘어섰다.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도 비슷한 폭으로 올라 배럴당 84달러 안팎에서 거래됐다.미국과 이란은 주말에도 교전을 이어갔으며, 요르단과 이라크에서는 미군 최소 3명이 사망했다. 미국은 중동에 전투기를 추가 배치하며 군사력을 증강했고, 시장에서는 전쟁이 한층 확대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운항은 크게 줄었고, 중동..
구미시는 지난 15일 구미복합스포츠센터에서‘2026 춘夏추동 취업한마당(부제: 청년의 도약과 중년의 새로운 출발)’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구미시와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이 공동 주최하고 취업 유관기관*이 공동 주관했으며, 지역 기업과 구직자가 만나는 취업 지원의 장으로 마련됐다.* 취업유관기관 : 구미고용복지플러스센터, 구미시취업지원센터, 중장년내일센터,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구미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북고용성장지원센터, 구미상공회의소, 구미강소특구육성사업단이날 행사에서는 구인기업 40개사가 참여해 총 284명 규모의 채용을 위한 ..
(재)경북테크노파크와 대구지방조달청은 20일, 대구지방조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중소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입과 성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도 공공조달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기업을 발굴해 공공조달이라는 새로운 성장기반으로 연결하고, 지역 혁신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경북테크노파크 하인성 원장 등 관계자 3명과 대구지방조달청 윤경자 청장 등 관계자 4명이 참석해 상호협력 의지를 확인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경북도 지역 ..
경산시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1회 추경예산 1조 5,072억 원보다 652억 원(4.3%) 증가한 1조 5,724억 원 규모로 편성해 15일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번 추경안은 일반회계 1조 3,977억 원, 특별회계 1,747억 원으로 각각 본예산 대비 582억 원(4.4%), 70억 원(4.2%) 증가한 규모다.세입 증가의 주요 요인은 ▲지방세 30억 원 ▲세외수입 20억 원 ▲지방교부세 275억 원 ▲국도비보조금 및 보전 수입 254억 원 등이다.가용재원이 크지 않은 상황이지만 고물가와 경기침체 장기화에..
경북도는 신기후체제 이행과 국가 탄소중립 목표인 2035 NDC 달성의 과학적 싱크탱크가 될 국가 첨단 연구기관인 ‘국립기후과학원’ 유치를 위해 전방위적인 행보에 나섰다.도는 지난 16일 경북연구원(GDI)에서 관계 공무원 및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기후과학원 유치 타당성 조사 및 유치전략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경북이 지닌 독보적인 유치 당위성과 향후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논의했다.이번 연구는「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개정에 따라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GIR)를 확대·개편하여 신설되는 ‘국립기후과학원’의 ..
포스코그룹이 공정거래위원회와 함께 2·3차 협력사까지 아우르는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공급망 전반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포스코그룹은 16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포스코그룹 상생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을 비롯해 포스코홀딩스 이주태 사장과 포스코 이희근 사장, 포스코인터내셔널 이계인 사장 등 그룹 5대 주요 사업회사 대표와 1·2차 협력사 대표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포스코그룹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금 지급조건 개선 ▲상생결제시스템 활성화 ▲상생협력 동참 1차 협력사 우대 ▲협력사 경쟁력..
경북도는 정보통신 접근과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과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의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대상자 327명을 선정하고, 오는 8월부터 순차적으로 보급한다.경북도는 지난 5월 7일부터 6월 23일까지 1,437명의 신청서를 접수받아 장애 정도, 경제적 여건, 참여도, 전문가 평가 등 공정한 심사를 통해 최종 보급자 327명을 선정하였다.선정 결과는 16일부터 경북도 누리집(https://www.gb.go.kr/) 알림 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선정자는 7. 17. ~ 31.까지 제품..
DGIST가 지역 사회와의 끈끈한 협력을 바탕으로 미래 과학기술 인재 육성에 나선다. DGIST는 지난 15일 대구 달성군 현풍읍에 위치한 현풍농협과 지역 사회 동반 성장 및 미래 과학기술 인재 육성을 위한 \'미래 청년 과학기술인재 육성 지원 프로젝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대학이 위치한 대구 달성군 현풍읍의 대표 금융기관인 현풍농협과 손을 잡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미래 과학기술인재 육성을 위한 지속 가능한 상생 협력 체..
구미시는 지난 14일 미래농업교육관에서‘반려식물 활용 치유농업 전문인력 양성교육’입교식을 개최하고, 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교육은 치유농업사 교육 수료자 및 시설 운영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교육생들은 지난 14일부터 9월 1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치유농업 프로그램 기획 및 교수법 등 강사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기초·전문 교육을 받게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치유농업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반려식물 보급 및 활용 기술 교류 ▲양성된 전문 인력의 지역사회 복지 ..
경북도는 지난 14일 구미시 선산출장소에서 도와 구미시, 돌배협의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돌배나무 특화단지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돌배나무 특화단지(이하 특화단지)의 운영 현황과 생산·가공·유통·산업화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해 돌배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도는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돌배를 지역 대표 산림소득 품목으로 육성하고, 생산부터 산업화까지 연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특화단지는 2016년부터 2020년까지 ..
백지노 위원장, 이상열 지역아동센터 대구지원단 단장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iM뱅크대구은행지부는 대구광역시 소재 지역아동센터시설 내 아동 안전을 위한 석면검사와 아동 인권보장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지난 16일 수성동 본점에서 후원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 프로그램은 지역아동센터 대구지원단과의 협력으로 진행되며, 최근 센터 내 석면조사 의무가 확대됨에 따라 아동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후시설의 석면 안전관..
포스코가 15일 외화채 일부를 공개매수 방식(Debt Tender Offer)으로 조기상환했다. 이번 조기상환은 보유 현금을 활용해 차입금과 이자비용을 줄이고, 재무 건전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대상 채권은 2023년 발행한 5.75% 고정금리 5년물 달러채로, 만기는 2028년 1월이다. 상환 재원은 보유 현금으로 마련했으며, 신규 차입은 없다. 이번 조기상환으로 총 발행액 10억 달러 중 3억 6천만 달러를 상환해 잔액은 6억 4천만 달러로 줄어들게 된다. 또한 만기까지 발생할 이자비용 약 3,100만 달러를 절감할 수 있을 ..
iM뱅크는 기술보증기금과 협력해 미래성장산업 육성 및 지속가능 성장기반 구축을 위해 ‘AtoF 미래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생산적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AtoF’는 정부가 첨단 산업국가 도약을 위해 선정한 산업으로 AI, Bio(바이오), Contents&Culture(컨텐츠&문화), Defense(방위), Energy(에너지), Factory(첨단제조)를 아우르는 6대 전략산업을 의미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육성한다는 방침으로 ..
재단법인 대구창조경제혁신센는 14일 창업기업의 기술 자산 보호와 인공지능 전환(AX) 역량 강화를 위한 멘토링 행사인 ‘스타트업 원스톱 BOOSTER DAY 아이디어 컨설팅 데이(대구)’를 대구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 기술 기반 예비창업자와 창업가가 직면하는 법률, 세무, 경영, 등 복합적인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전문가 매칭 상담을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창업상담지원센터로 현재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운영이번 행사는 창업 초기 기업이 사업화 과정에서 직면하는 기술 유출 위험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