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료원이 지난 9일 대구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개최된 ‘2026 패밀리 페스타’에 참가해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가족 간 소통과 세대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가족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된 ‘2026 패밀리 페스타’는 20여 개 기관·기업이 참여해 30여 개 부스를 운영하고 다양한 체험활동과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대구의료원은 행사장 내 홍보 부스를 개설하여 진료 안내와 임신·출산·난임 및 만성병 예방 상담을 진행하고 건강정보를 담은 리플릿을 배부하며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건강정보를 제공했다.
대구의료원장은 “대구 시민의 건강한 삶과 행복한 가정을 위해 필수의료 인프라를 강화하고 온 가족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병원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경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