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에서 지난 22일 함창고등학교 체육관에서 “2026 청소년 평화통일, ‘공감’을 잇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함창중․고등학교 학생, 교사 자문위원등 35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청소년들이 북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평화통일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미래세대의 평화통일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경기평화교육센터 교육국장 이성주 강사를 초청해 ‘북한 바로 알기’를 주제로 진행됐다.김학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