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가야산오토캠핑장에서 캠핑 관광 1번지 성주, 밤마다 가야산 힐링 플러스(2차)행사를 개최한 가운데, 캠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날은 할로윈 데이를 맞아 가야산오토캠핑장을 찾은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이색적인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행사 기간 동안 캠핑장 전역이 주황빛 조명과 오싹한 할로윈 소품들로 꾸며져 가을밤의 신비롭고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캠핑관광지의 매력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가 대외적으로 알려지면서 관광지 인지도 제고는 물론, 향후 방문객 증가와 캠핑장 예약률 상승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박경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