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IoT Awards 2026’ 시상식에서 디지털정책과 류성재 주무관이 사물인터넷(IoT)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사물인터넷 기술의 활용과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전국에서 개인 6명과 단체 2곳을 선정하는데 지자체 중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경산시의 우수한 디지털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받았다.
경산시는 급증하는 임대통신망 통신요금을 절감하고 스마트도시 통신 인프라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자가통신망을 구축·운영 중에 있다.박경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