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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대게’ 올 첫 위판…총판매액 2억 46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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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대게’ 올 첫 위판…총판매액 2억 4600만원

박명호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6/11/04 17:03 수정 2026.11.04 17:03

영덕군은 3일 강구항 위판장에서 5개월간의 금어기를 마친 영덕대게가 올해 첫 위판됐다고 밝혔다. 이날 강구항을 선적항으로 하는 근해 자망어선 3척이 참여해 총 4,249kg의 영덕대게가 위판됐으며, 최고 낙찰가는 마리당 16만5,000원(1.5kg 기준), 총판매액은 2억4,600만원을 기록했다.박명호기자
영덕군은 3일 강구항 위판장에서 5개월간의 금어기를 마친 영덕대게가 올해 첫 위판됐다고 밝혔다. 이날 강구항을 선적항으로 하는 근해 자망어선 3척이 참여해 총 4,249kg의 영덕대게가 위판됐으며, 최고 낙찰가는 마리당 16만5,000원(1.5kg 기준), 총판매액은 2억4,600만원을 기록했다.박명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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