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은 관광 활성화를 위한 2023년 대표 관광상품으로 울릉바다속이야기, 울릉도 식도락여행, 오기동이와 해호랑이를 찾아라!를 출시했다.먼저, 올해로 3회째 진행되는 <울릉바다속이야기>는 울릉군의 해양관광자원을 활용하는 것으로 매주 금, 토에 진행되는 천부해중전망대 수중공연과 더불어 해양레포츠 체험객을 대상으로 체험비 일부를 지원해 주는 상품이다.프리다이빙이나 스노쿨링(1만원) 또는 스쿠버다이빙(3만원)과 같은 해양레포츠를 즐긴 뒤, 개인 SNS에 체험 인증 사진을 올리고 간단한 서류만 제출하면 지정된 금액을 지원 받을..
울릉군 체육회가 주관하고 로얄경기낚시연맹이 주최한 울릉군 벵에돔토너먼트 전국 낚시대회가 약 128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6일부터 3일간 개최되었다.울릉군 벵에돔 토너먼트 전국 낚시대회는 16일 전국에서 참여한 128명의 선수들이 2인1조를 이루어 1:1 토너먼트 방식으로 이루어 졌으며, 한 라운드동안 잡아올린 25cm이상 벵에돔의 총 중량으로 승부하였다.경기 결과, 제주도에서 온 원성조 선수가 590그램 벵에돔으로 우승을 차지하였고, 준우승은 부산에서 참가한 임지후 선수가585그램, 준준우승으로는 정선에서 참가한 김..
울릉군은 관광 성수기를 맞이하여 수산물 취급 일반음식점에 대해소비자의 알권리와 선택권을 보장하고자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동안 수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에 나선다.이번 수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은 관내에 있는 수산물을 취급하는 16개의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오징어, 꽃게, 참돔 등 15개 품목 및 수족관에 있는 살아있는 수산물에 대해 진행된다. 주요 지도·점검 내용으로는 △원산지 표시 유·무 점검 △원산지 표시를 거짓으로 하거나 혼동을 줄 우려가 있는 표시 점검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음식점 원산지 표시 대상..
울릉도~독도 수영종단 성공을 기념하는 기념비 제막식이 울릉도 출발지인 행남산책로에서 6일 개최되었다. 기념식에는 남한권 울릉군수, 공경식 의장 및 사단법인 영토지킴이독도사랑회 길종성 회장, 독도는 우리땅 가수 정광태 울릉군홍보대사, 2004년 2005년 수영종단에 참여하였던 종단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하였다.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알리고자 2004년, 2005년 두 차례 울릉도에서 출발해 독도까지 장장 28시간동안 목숨을 담보로 종단에 성공하였으며, 2016년 종단을 기념하기 위해 기념비를 건립했으나, 2020년 태풍 마이삭..
울릉군은 1980년대에 단절된 벼농사를 재현하기 위하여 지난 2일 서면 태하리 “울릉군개척사테마파크부지“ 일원에서 울릉군청, 군의회, 울릉농협, 농업인단체 등 50여명이 참여하여 1,500㎡의 다락논에 손모내기를 하며 전통농경문화를 체험하였다. 아울러, 울릉도의 벼농사 시작은 1882년 “울릉도 개척령” 이후부터로 재배면적이 가장 많았던 시기는 1977년도로 48ha 논에 178톤의 쌀을 생산했었다. 한편, 울릉군 관계자는 “10월경에 생산 예정인 쌀은 울릉도와 독도 홍보용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하였다. 송성준기자..
울릉군 독도박물관은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및 경북대학교 울릉도·독도연구소와의 공동기획전 “울릉도”를 지난달 31일부터 10월 3일까지 국립대구과학관 꿈나무과학관 2층에서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대양섬 울릉도의 고유생물과 자연, 그리고 이곳의 환경을 배경으로 형성, 발전되어 온 울릉주민의 생활문화를 주제로 기획됐다. 울릉도는 화산 폭발로 생겨난 이후 한 번도 육지와 연결된 적이 없는 대양섬으로 오랜 기간 이곳이 지닌 독특한 환경에 적응하여 새로운 종으로 진화한 다양한 고유생물들을 품고 있다. 특히 울릉도는 30여 종이 넘는 고유생물이 ..
울릉군은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포항에서 열리는 ‘2023 대한민국 동행 축제’에 참가하여 울릉군 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아울러 울릉도·독도 특별법 제정을 위한 범국민 서명운동을 진행하였다.‘2023 대한민국 동행 축제’는 내수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추진하는 대규모 판촉 행사로, 이번 행사에는 200여개사의 기업·단체들이 입점하여 행사를 진행하였고 행사기간 중 5만여명이 방문하여 성황리에 축제를 마쳤다.울릉군은 동행축제 기간인 26일부터 사흘간 포항종합운동장 만인당에서 특산물 홍보관을 운영하여 축..
울릉군은 24일 울릉군청 회의실에서 김상기 포항지방해양수산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지방해양수산청과 해양수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하였다.이번 정책협의회는 포항지방해양수산청에서 경북지역 해양수산 관련 5개 지자체(포항, 경주, 영덕, 울진, 울릉)와 개별 개최로 진행하고 있으며, 포항지방해양수산청에서는 지자체와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여 해양수산 관련 현안의 조속한 해결 및 정책 성과를 제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이날 협의회는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의 관내 주요 추진사업 및 향후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울릉군에서 중점으로 추진하는 현..
울릉군은 10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국비 확보의 중요성 및 확보를 위한 대응 전략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울릉군의 열악한 재정여건을 극복하고 도서지역 정주여건 개선과 기반 시설 확충에 쓰일 국비 확보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경북도 재정실 권오열 실장이 진행했다.국비사업담당 본청 및 사업소 직원 약 8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특강에서 권실장은 재정경제부 예산실, 기획재정부 예산기준과장, 법사예산과장 등 다양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 재정 및 예산 편성 현황 등 전반적인 국가 재정 전반을 설명하고, 중앙 정부 예산 편성일정에 ..
울릉군은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고,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8일 관내 어린이집 급식시설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주요 점검내용은 ▲소비기한(유통기한)경과제품 사용 여부 ▲식재료 및 조리식품 보관기준 준수 여부 ▲조리시설 내 위생․청결 관리 여부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실태 등이 중점 점검대상이다.아울러, 위생점검과 함께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칼과 도마 구분사용하기, 세척․소독하기, 보관온도 지키기와 같은 식중독 예방 6대 수칙과 식중독 의심증상(복통, 구토, 설사 등)이 나타..
울릉군은 6일 독도관리사무소는 독도 명예주민증을 발급 받은 사람이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10만 번째 주인공은 이번 달 6일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신 경북 경주에 사는 10대 남성으로 명예주민증과 함께 독도홍보 기념품이 제공됐다.우리 땅 독도의 실효적 지배를 강화하는 일환으로 독도 방문객을 대상으로 발급하는 독도명예주민증은 지난 2010년 11월 10일에 시행되어 오늘에 이르기까지 총 10만 명을 돌파했다.독도는 1982년 천연기념물 제336호(명칭: 독도천연보호구역)로 지정, 문화재 보호법 제33조에 근거하여 그동안 문화..
울릉군은 ‘5월은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이라며, 2022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에게 이달 말인 오는 3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종합소득에 대한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및 납부를 당부했다. 신고 방법으로는 전자신고, 모바일 신고, 방문 신고 등이 있다.전자신고 방법은 PC에서 홈택스 접속 후, 종합소득세 신고서 작성 및 제출 후에 ‘신고내역 조회’로 이동하여 ‘지방소득세 신고이동’을 클릭하면 위택스로 접속하여 종합소득에 대한 개인지방소득세를 편리하게 연계 신고할 수 있다.모바일 신고 방법은 손택스 앱에서 종합소득..
울릉군과 울릉군의회는 지난 1일 울릉도·독도 지원 특별법 제정을 위해 국민의힘 김기현 당 대표실을 전격 방문하였다.현재 울릉도·독도 지원 특별법은 지난 지난 3월 30일 발의되어 지난달 25일 국회 행정안전위 전체 회의 상정 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 회부된 상태이다.남한권 군수와 공경식 의장 그리고 전체 의원들은 김병욱 국회의원과 함께 김기현 당 대표를 만나 울릉군민들이 동해 해양영토를 수호하는 자부심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특별법 제정에 힘을 실어주길 간곡히 요청하였다.이에 국민의힘 김기현 당 대표는 \"법안 취지에 공감하고 ..
울릉군에서는 18일 천부 해중전망대에서‘보이는 바다숲’조성 기념판 제막 행사가 있었다. 이번 행사는 한국수산자원공단 주관으로 동해 해양보호구역으로 선정된 천부 해중전망대에서 바다 생태계의 황폐화의 심각성과 바다숲 조성의 중요성을 널리 알려, 울릉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과 대한민국 국민과 함께 바다숲의 아름답고 풍요롭게 만들어 가자는 취지로 개최됐다.한편 천부 해중전망대는 울릉군과 한국수산자원공단이 공동으로 국민체감형 ‘보이는 바다숲’을 전국 최초로 조성한 곳으로, 이곳에 방문한 관광객들은 수중 기념 표지판을 통해 울릉도와 독도의 고..
울릉군은 17일 조금은 특별한 독도 홍보영상을 공개했다.독도 영유권 등 기존의 홍보 영상들에서 보여주던 묵직한 주제가 아닌 독도를 지킨 울릉군민의 심경을 고스란히 담았기 때문이다.분량 1분 27초, 시 운율에 맞춰 편집된 영상에는 독도의용수비대와 울릉도, 독도의 풍경들이 나열될 뿐 어떤 내레이션도 없다. 하지만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자막과 영상이 주는 감동은 충분하다. 특히, ‘그것이 서러워 누군가는 절규하듯 지켰습니다.’ 는 자막 뒤로 순직한 대원을 조문하고 돌아서는 홍칠순 대장의 모습은 가슴이 먹먹해지는 장면이다.남한권군수는..
울릉군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가고 싶은 k관광섬 육성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어 냈다.K-관광섬 육성사업은 변화되는 여행 트렌드에 발맞춰 나가기 위해 육지와 연결되지 않은 유인 도서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하였으며 총 14개 섬이 지원하여 관광, 해양, 환경, 생태 등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섬관광위원회’에서 섬의 가치와 잠재력, 계획의 타당성, 기대효과 및 지속가능성을 중심으로 3차례에 걸친 평가를 통해 최종 5개 섬을 선정하였다. 군은 고유자원인 자연 생태와 인문을 활용하여 ‘액티비티 울릉’ ‘메이킹 스마트 울릉’ ‘i..
울릉군은 지난 14일 오후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전국 섬 보유 28개 지자체가 참여하는「섬 지역 기초단체장 협의회」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협의회 소속 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8대 회장인 남한권 울릉군수의 주재로 진행되었으며, 울릉군의「제4회 섬의 날 행사」, 군산시의「2023 고군산군도 홍보의 해」, 보령시의「제26회 보령머드축제」, 목포시「2023 전라남도(목포) 전국체육대회·장애인체육대회」, 여수시의「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완도군의「2023 완도 장보고수산물축제」, ..
남한권 울릉군수는 김병욱 국회의원과 함께 13일 울릉도·독도 지원 특별법 제정을 위해 장제원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과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그리고 정우택 국회부의장을 만나 특별법 제정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더불어 강한 의지를 표명하는 등 광폭행보를 펼쳤다.또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위원실을 각각 방문하여 특별법 제정 건의문을 전달하였으며, 제정에 힘써주실 것을 간곡히 건의하였다.이에 장제원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은 “울릉도·독도 지원 특별법이 반드시 필요한 법안이라 생각되며, 특별법 제정에..
지난 10일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이 100일을 맞은 가운데, ㈜이앤에스솔루션 조정제 대표이사가 울릉군에 500만원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졌다. 그는 “고향 울릉의 발전을 위해 기부할 수 있어 기쁘고 흔쾌한 마음”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달 초 대구 수성구에 거주하는 박연주 씨가 울릉군에 300만원을 기부하며 “아름다운 섬 울릉도를 응원한다”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울릉군에 고향사랑기부제 고액 기부가 줄을 잇는 가운데, 울릉군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고액 기부자에게 제공할 추가 답례품을 선정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정된 답례..
울릉군은 지난 6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제21회를 맞이하는 울릉도 오징어 축제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저동항에서 개최되는 제21회 오징어축제를 주민 및 전 국민이 제안하고 함께 하는 축제로 발전시키고 오징어축제에 걸맞는 실현가능하고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추진되었다.공모기간은 지난 6일부터 4월 28일까지이며, 전 국민을 대상으로 △오징어축제의 대표상징인 ‘오징어’관련 콘텐츠 △울릉군 설화 또는 주민 화합과 관련된 프로그램 △다양하고 참신한 체험형․맞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