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는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기간 참가자와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숙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구·군 및 숙박·외식 관련 단체와 함께 숙식 안전관리에 나선다.22일부터 내달 3일까지 13일간 대구스타디움 등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106개국 11,000여 명이 대구시를 방문할 예정이다.이에 대구시는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3주간 우수 숙박업소 ‘더굿나잇’을 비롯한 숙박업소와 골목 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사전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사)대한숙박업중앙회대구광역시지회, (사)한..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대구2026) 개막을 앞두고 대구시민과 참가선수들이 함께하는 축하 콘서트가 20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열린다.이번 콘서트는 WMAC대구2026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시민과 참가 선수들이 음악을 통해 대회 개막의 기대와 설렘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콘서트에는 추경호 대구시장을 비롯해 참가 선수와 동반인, 대구시민 등 1,200여 명이 참석해 공연을 함께 즐길 예정이다.공연은 합창과 오케스트라가 어우러진 1·2부 무대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달성군립합창단과..
대구광역시는 1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사업 부문 ‘최우수상(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구시는 2024년 공시제 부문 ‘최우수상’, 2025년 우수사업 부문 ‘우수상’에 이어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거뒀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과 지역 산업 특성에 맞는 일자리 사업의 창의성, 고용 창출 효과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자체와 사업을 선정하는 행사로 2012..
대구광역시는 행정안전부의 지역 살리기 프로젝트인 ‘2026년 청년 귀환 채널 구축 사업(고향올래)’의 일환으로 대구에 머물며 지역의 매력을 알릴 ‘SNS 서포터즈’(3차) 참가자를 모집한다.‘청년 귀환 채널구축 사업(고향올래) SNS 서포터즈’는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가 함께 운영하는 체류형 청년 홍보프로그램이다. 타지역 청년들이 일정 기간 대구에 머물며 지역을 경험하고, 이를 SNS 콘텐츠로 제작해 알리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서포터즈 참가자는 약 2주간 대구에 머물며 로컬 문화·예술 공간과 숨은 명소, 골목 맛집 등 대구의 다양한..
‘골목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청사초롱 골목투어’ 그 시작은 지난 2016년 8월 대구 문화재야행이었다. 낮에만 허락되었던 각종 문화유산과 문화시설들을 멋드러진 야경과 함께 해설사의 입에서 전해지는 온갖 골목골목의 스토리를 직접 듣고 보고 느낄 수 있는 지역 최초의 야간 관광 콘텐츠가 바로 그 시작이었다. 시간이 흘러 현재는 ‘근대골목 밤마실’로 탈바꿈해 중구 근대골목의 관광 거점별 해설은 물론 신나는 공연까지 볼 수 있는 복합 문화콘텐츠로 자리매김하여 대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밤에 즐길 수 있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각광받고 있다...
대구광역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전 국민 대상 창업 오디션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 2차 모집을 8월 20일(목)부터 시작한다.‘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으면 자유롭게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단계별 경연과 멘토링, 창업 활동 자금 등을 지원하는 창업 인재 육성 프로그램이다.지난 5월 1차 모집 때는 역대 정부 공모전 중 최대 규모인 6만 3천여 명의 도전자가 몰렸고, 현재 5,000명의 아이디어 심사 합격자를 대상으로 1라운드 경쟁이 진행 중이다.이번 2차 모집은 보다 많은 국민에게 창업 도전 기회를 제..
대구 달서구는「달서 결혼출산 정보 다이어리」를 중심으로 결혼·임신·출산·육아에 필요한 정책정보를 한곳에 모으고, 주민이 필요한 순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달서 결혼출산 정보 다이어리’는 결혼부터 육아까지 생애주기별 정책정보를 제공하는 통합 플랫폼이다.‘달서 결혼출산 정보 다이어리’는 AI 맞춤형 정보 검색을 통해 자신에게 필요한 지원 사업을 쉽게 찾고 신청 페이지까지 바로 연결할 수 있다.달서구는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혼인·출생신고 시 정보 이용에 동의한 주민에게 모바일 접속 링크를 안내하는 ‘..
대구 남구는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를 통과하여 평생학습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대구 남구는 지난 2020년 교육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최초 지정된 이후, 주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배움에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재지정은 그동안 남구가 추진해 온 평생학습 정책의 성과와 지속 가능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평생학습도시 재지정은 최초 지정 이후 일정 기간의 평생교육 추진 성과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평생학습 정책, 학습자 참여와 성..
대구 동구청은 내달 30일까지 통합돌봄 대상자를 집중 발굴한다.65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중점군, 고령 장애인, 장기요양 재가 급여자와 등급외자, 의료기관 퇴원환자 등 돌봄 수요가 높은 ‘우선발굴필요군’ 약 4천8백명이 대상이며,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돌봄창구를 통해 상담과 조사를 진행한 뒤 대상자에게는 개인별 건강상태, 생활여건, 돌봄 욕구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구민 제보도 받는다. 주변 돌봄 공백이 있는 어르신이 있으면, 동구청 통합돌봄팀 또는 행정복지센터로 연..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기간 ‘대구우수식품’ 인증 업체 4곳(일월한과, 휴먼웰, 영풍, 홍두당)이 경기장 내 매점과 홍보부스를 운영해 국내외 선수단과 관람객에게 지역 우수식품을 선보인다.이번 행사는 지역 식품 판로 개척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구시는 그동안 지역 대형 유통업체와 연계해 추진한 ‘릴레이 특별판매전’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대회를 지역 우수식품의 홍보와 판로 확대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다.대회 기간 경기장 내 매점 2곳에서는 국내외 선수단과 관람객이 현장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한과, 김부각, 떡..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해외 선수와 관계자들의 편리한 입국과 원활한 경기장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참가자 맞춤형 이동 편의 지원에 나선다.조직위는 19일부터 내달 3일까지 인천·김해·대구공항, 동대구역·대구역 등 5개 주요 교통 거점에 입국 안내데스크를 운영한다. 대구공항과 동대구역은 대회 전 기간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해 참가자들의 국내 이동을 지원한다. 특히, 해외 참가자의 입국이 집중되는 19일부터 오는 23일까지는 인천국제공항(T1·T2), 김해국제공항, 대구역에서도 오전 8시..
대구시는 행정업무 및 공간정보 활용을 위해 시 전역(군위 포함, 1,499.7㎢)을 대상으로 ‘2025년 디지털 항공사진’ 구축 작업을 완료, ‘항공사진 통합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에 제공되는 항공사진은 지난해 12월에 촬영된 고해상도 디지털 데이터로, 대구시의 시계열 지형 변화 관리와 ▲국‧공유지 불법 점용 확인 ▲과세자료 정비 ▲주택가격 조사·산정 ▲불법건축물 단속 등 다양한 행정업무에 활용될 예정이다. 대구시는 시민들의 직접 방문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고 공간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23년부..
추경호 대구시장은 18일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추 시장은 먼저 최근 청년특보를 임명한 취지에 대해 “여러 부서에 분산된 청년 업무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청년정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것”이라며, “청년특보가 현장을 직접 찾아 더 많은 청년들과 만나고, 이들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발품을 팔아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일자리와 주거, 생활 등 청년들이 실제로 겪는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추경호 대구시장은 지역 섬유산업의 AX 전환과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18일 ㈜보광INT와 원창머티리얼㈜를 찾아 제조 현장을 살펴보고 기업의 목소리를 들었다.이번 방문은 지난 6월 산업통상부 공모 사업에 선정된 ‘AX기반 봉제 실증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고령화와 숙련인력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섬유․봉제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과 고부가가치 산업 전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대구시는 지역 섬유산업의 AX 전환을 위해 기업과 연구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개발 기술을 제조 현장에서..
대구 달성군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화원 권역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가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원 권역 10개 국공립어린이집의 유아 100명과 보육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이들은 “빛을 잇다, 1945의 용기, 우리가 이어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직접 미니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내밀며 광복의 의미를 전했다.특히 아이들이 일제히 손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 ‘나라사랑 플래시몹’은 민원인과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대구광역시와 경북대학교는 12일 인터불고 호텔에서 ‘AIx바이오 혁신연구거점 사업단’의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신약개발 혁신거점의 비전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인공지능 신약개발 심포지엄 등 향후 미래 계획을 논의했다. 행사에는 김태운 대구시 인공지능혁신성장실장, 오대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미래전략기술정책관, 한지현 재정경제부 초혁신경제추진단 글로벌전략과장 및 허영우 경북대학교 총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AIx바이오 혁신연구거점 사업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을 받아 올해부터 2030년까지 국비·..
추경호 대구시장은 13일 대구시청에서 노르마트 투루스노프(Normat Tursunov) 주지사를 단장으로 한 우즈베키스탄 나보이주 대표단의 예방을 받고 상호 경제·산업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올해 9월 개최 예정인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간 교류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양국 지방정부 차원에서도 경제협력을 돈독히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나보이주는 우즈베키스탄 최대의 광물자원 생산지이자 자유경제구역을 중심으로 제조업과 첨단산업이 발전..
대구광역시는 13일 추경호 대구시장과 지역 주요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지역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사회단체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대구가 당면한 주요 현안과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폭넓게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추경호 대구시장은 인수위원회 활동 당시 지역 시민사회단체를 직접 찾아 정책 제안과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한 바 있다. 이번 만남은 당시 나눈 대화를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이어가기 위한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를 ..
대구시는 8월 주민세 납부의 달을 맞아 정기분 주민세 92만 건, 114억 원(지방교육세 포함)을 부과했다.주민세 개인분은 과세기준일(7월 1일) 현재 관내에 주소를 둔 개인 세대주와 1년 이상 체류 중인 외국인에게 부과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30세 미만의 미혼 단독 세대주 등의 경우에는 납세의무가 면제된다.주민세 세율은 세대당 10,000원으로 지방교육세(2,500원)를 포함하여 12,500원(달성군·군위군은 11,000원)이다. 납부기한은 오는 31일(까지로 기한이 지나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된다.위택스(wetax.go..
대구 수성구는 청년들의 홍보물 제작 역량을 지역 청년 소상공인 홍보와 연결하는 지역 가치 창출가(로컬크리에이터) 양성교육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교육은 국무조정실과 (재)청년재단·중앙청년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지역특화 청년사업’ 공모에 선정된 ‘수성 뿌리청년·미래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상생 프로젝트’의 하나다. 앞서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3일까지 수성구청년센터에서 열린 현직자 특강에는 청년 90여 명이 신청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수성구는 이러한 관심을 실제 활동으로 잇기 위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마케팅반 ▲음식 홍보(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