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인당관 7402호에서 열린 ‘2026년 장애인주간이용시설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인권교육)’에 참가한 장애인주간이용시설 종사자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대구보건대학교 제공> 글로컬대학 대구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은 15일부터 17일까지 인당관 7402호에서 ‘2026년 장애인주간이용시설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인권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주간이용시설 종사자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인권 친화적인 서비스 제공 역량을 ..
DGIST는 지난 18일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2027 QS 세계대학평가(QS World University Rankings, 이하 ‘QS WUR’)’에서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 수(Citations per Faculty)’ 부문 2년 연속 국내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QS 세계대학평가는 학계·산업계 평판도, 교수 1인당 학생 수,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 수, 국제화, 지속가능성 등 총 9개 지표를 바탕으로 매년 발표되는 글로벌 대학평가로, 전 세계 고등교육기관의..
대구광역시는 미래혁신기술과 산업 발전을 이끌 글로벌 유망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19일부터 8월 22일까지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혁신상’ 참가기업을 모집한다.FIX 혁신상은 모빌리티, AI·ICT, 로봇 등 3개 분야의 우수 기술을 보유한 국내외 기업을 발굴·포상하고, 수상기업의 사업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이번 공모에서는 심사를 통해 ‘최고 혁신기술상(최상위 9개사)’과 ‘혁신상(상위 15% 내외)’을 선정하며, 시상식은 오는 10월 22일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기간 중 개최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를 앞두고 2026년 우수 숙박시설 ‘더굿나잇’ 140개소를 최종 선정했다.‘더굿나잇’은 대구시가 추천하는 우수 숙박시설 브랜드로, 숙박업 활성화를 위해 2009년부터 매년 지정·운영하고 있다.선정은 기존 선정업소와 신규 추천업소를 대상으로 대구시 우수숙박시설 관리기준(기본·시설 환경 및 고객서비스)에 따른 현장조사를 거쳐 진행되며, 행정처분을 받거나 민원이 발생한 업소 등은 제외된다.대구시는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개최에 맞춰 우수 숙박시설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해 대비 ..
대구광역시는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이동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휴식 지원을 위해 대구 전역에 이동노동자 쉼터 103개소를 운영한다.우선 편의점 연계형 쉼터 100개소는 배달종사자, 택배기사, 대리기사 등 이동노동자가 생활권 내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대구 전역에 지정·운영되고 있다. 특히 24시간 운영되는 편의점의 특성을 활용해 시간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인 게 특징이다.이와 함께 운영되는 이동노동자 지원거점 3개소에서는 휴식 공간 제공과 더불어 무료 노무상담, 권익교육, 생활법률 안내 등 다양한 복지서비..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미국 환경자원협회(이하 ERA)가 주관하는 ‘2026년 국제숙련도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분석기관(Laboratory of Excellence)으로 인증 받았다.국제숙련도 평가는 전 세계 시험기관이 참여하는 국제 공인 평가로, 기관의 분석 능력과 정확성, 신뢰성 등을 검증하는 제도이다.또한 공단은 기후에너지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한 2026년 수질분야 정기 숙련도 시험에서도 기관 ‘적합’ 판정을 받아 국내·외 공인 평가를 통해 분석 결과의 신뢰성과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
대구 동구청은 17일 청렴 문화 확산과 청렴 의식 내재화를 위해 개최한「2026 청렴페스타」의 주요 프로그램인 ‘청렴오락실’을 진행했다.이번 청렴오락실은 기존의 주입식 청렴교육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게임과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청렴의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공직자가 지켜야 할 행동강령과 이해충돌방지 제도, 부패신고 절차 등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청렴은 조직문화의 기본이자 주민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청렴을 자연스럽게 실천..
대구 달서구는 20일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주민 화합과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2026 두류문화한마당」을 개최한다.두류문화한마당은 월배권의‘달배달맞이축제’, 성서권의‘와룡민속한마당’과 함께 두류·성당권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축제로, 세대와 계층이 함께 어우러져 우리 문화를 즐기고 공동체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는 오전 10시 축하마당을 시작으로 풍물공연, 장구난타, 민요공연 등 흥겨운 무대가 펼쳐진다. 이어 투호던지기, 제기차기, 신발던지기 등 전통놀이 체험과 연 만들기, 부채 만들기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대구 서구보건소는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최, 전국 지자체가 함께하는 2026년 건강도시 스탬프 투어‘도시에서 건강을 만나다’모바일 걷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건강도시 개념 확산 및 구민들의 건강 친화적 환경 체감도 제고와 주민 참여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5월부터 11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실시한다. (시즌1: 5.18.~7.15. /시즌2: 7.16.~9.30. /시즌3: 10.1.~11.30.)스탬프 투어 방문지는 전국 725개소이며, 이 중 서구는 2024년 대구시‘걷기 좋은 길’ 대상을 차지한 서..
18일 오전 대구 달서구 상인 푸르지오 센터파크 분양사무소 앞에 전세 계약을 하려는 사람들이 접수를 기다리고 있다. 뉴스1 \'미분양 무덤\'이라는 오명을 쓴 대구에서 신축 아파트 전세를 잡기 위한 이틀째 \'오픈런\'이 벌어졌다. 한동안 불이 꺼져 있던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가 주변 시세보다 낮은 가격의 전세 물량으로 나오자 수요자들이 몰린 것이다.18일 오전 10시 대구 달서구 \'상인 푸르지오 센터파크\' 분양사무소 앞에는 전세 동..
초록우산은 한국사학진흥재단이 자립준비청년 지원 사업에 300만원을 후원하고 임직원들이 키트를 포장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자립준비청년이 처음 보금자리를 마련했을 때 필요한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자립준비청년의 경제적, 정서적 지지에 보탬이 되고자 진행됐다. 임직원이 직접 포장하는 ‘홀로서기 키트’는 냉감이불, 바디케어세트, 냄비세트, 식료품 등으로 구성되었다. 전달식은 한국사학진흥재단이 자립준비청년의 홀로서기 키트 및 교육 후원금 300만원 지원 이하운 이사장을 비롯하여 홀로서기 키트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국..
17일 대구보건대학교 DHC글로컬러닝센터에서 한달빛글로컬보건연합대학 재학생 46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보건의료기술 러닝센터 대학 간 순환형 시뮬레이션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대구보건대학교 제공> 글로컬대학 대구보건대학교는 17일 교내 DHC글로컬러닝센터에서 ‘2026 보건의료기술 러닝센터 대학 간 순환형 시뮬레이션 교육’을 운영했다. 이날 교육에는 한달빛글로컬보건연합대학(대구보건대·광주보건대·대전보건대) 재학생 46..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16일 대구스타디움을 방문해 오는 8월에 개최되는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오는 23일 선수등록 마감에 따른 대회 운영 현안을 보고받았다.김 권한대행은 조직위원회로부터 선수등록 현황과 참가자 유치 방안, 경기 운영 준비상황 등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대구스타디움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이 자리에서 김 권한대행은 개회식에 약 4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주차 관리와 교통 유도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주문했다.아..
대구 달서구는 달성습지와 대명유수지 일대의 국가정원 조성 방안을 담은 학술연구용역을 마무리하고 지난 12일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용역은 지난해 11월 이태훈 구청장이 제안한 달성습지 일대 국가정원 조성 구상의 후속 사업으로 추진됐다. 최종보고회에서는 달서구와 달성군을 아우르는 초광역 기후대응 플랫폼 구축 방안과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단계별 추진전략이 제시됐다.용역에서는 대구의 대표적 이미지인 ‘대프리카’를 기후위기 대응의 강점으로 전환해 대구를 국내 대표 기후대응 플랫폼 도시로 육성하는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두류공원과 달성..
대구광역시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17일 대구보건대학교 인당아트홀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인력 1,050명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안전교육’을 실시했다.대구시와 대구보건대학교, 대구재가노인복지협회가 공동 추진한 이번 교육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돌봄인력의 재난 대응 역량을 선제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대구시에는 생활지원사 2,002명과 전담사회복지사 147명 등 총 2,149명의 수행인력이 활동하며 취약노인 3만 2,000여 명의 안전 확인과 일상생활 지원을 담당하고 있다. 이들은 폭..
대구광역시는 17일 대구정책연구원에서 열린 ‘대중교통 활성화 포럼’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한 ‘어르신 시내버스 무임교통 지원사업’의 사후 경제성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분석 결과에 따르면, 2023년 7월 첫 도입 이후 2025년 말까지 2년 6개월간 총비용 920억 원이 투입됐으며, 이를 통해 1,531억 원의 총편익이 창출돼 611억 원의 순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시행 초기부터 경제성 입증, 장기적 지속가능성 확보사업 시행 초기부터 뚜렷한 경제성을 입증한 이번 사업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244억 원의 순편..
대구 중구는 중구가족센터가 지난달 26일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 서울에서 열린 ‘제1회 롯데 맘(mom)편한 가족상’ 시상식에서 가족나눔 부문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시상은 롯데지주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주관한 행사로, 저출생 극복, 양육환경 개선, 가족 유대 강화 등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대구 중구가족센터는 온누리봉사단의 우수한 활동 사례를 인정받아 가족나눔 부문에서 초록우산 회장상과 상금 2천만 원을 받았다.온누리봉사단은 일반가정과 다문화가정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 참여..
대구 수성구는 가족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고 서로를 배려하며 함께 살아가는 가족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제4회 행복수성 가족상’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수성구에 주소를 둔 가족이다. 선정은 총 4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원앙부부 부문은 결혼생활 30년 이상 된 다정하고 화목한 부부 ▲희망가족 부문은 이혼 위기, 경제 위기, 한부모·입양·장애인 가정 등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한 가족 ▲행복가족 부문은 다문화·다자녀 가정 또는 3대 이상이 함께 생활하며 화목하고 건강한 가족 ▲평등가족 부문은 일..
대구광역시는 18일 두류역(만남의 광장)에서 2026년 첫 ‘찾아가는 시민사랑방(현장 민원상담실)’을 운영한다.‘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은 바쁜 일상으로 기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생활민원 상담과 관련 정보를 한자리에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대구지방국세청, 대구교통공사,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도시개발공사, 도로교통공단(대구운전면허시험장) 등 지역 내 20개 민·관 기관이 참여해 세무, 법률, 국민연금, 일자리, 공공요금, 건강상담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22개 분야에 대한 현장 상담을 진행한다.올해는 ..
대구 서구는 ‘2026년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위한 실시설계와 공사업체 선정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열악한 주거 환경에 놓인 주민들의 주거수준 향상을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최초로 시작됐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한 이 사업은 지금까지 사업비 64억 7천만 원을 투입해 총 1,606가구에 도배, 장판, 싱크대, 창호 교체 등의 주거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왔다.구는 사업 시행 이후 장애인 및 보훈단체를 직접 찾아가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