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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북신문

예천소방서, 주택 복구 지원..
경북

예천소방서, 주택 복구 지원

금인욱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5/10/19 18:04 수정 2025.10.19 18:04

예천소방서는 갑작스러운 화재로 보금자리를 잃은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주택 복구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경북소방본부가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화재피해주민 지원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월 보문면 오암리(피해액 2,000만원)와 용문면 상금곡리(피해액 3,000만원)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 피해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두 가구 모두 주택이 전소되는 큰 피해를 입었다. 예천소방서는 심의회 심사와 현장조사를 거쳐 오암리 피해 가구에 600만원, 용문면 피해 가구에 500만원 등 총 1,100만원의 복구비를 지원했다. 복구비 지급뿐 아니라, 화재 직후부터 복구 활동에 참여하며 피해 주민의 조기 생활 안정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갔다.금인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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