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과의 만남’ 소통 행보
국민의힘 김형동 국회의원 (경북 안동·예천)이 지난 8일에 이어 두 번째 소통 행보에 나선다.
김형동 의원은 22일 경북 안동 태화동행정복지센터에서 ‘태화동·평화동· 안기동 주민과의 만남’ 을 개최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일상생활에서 겪는 고충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민원서류에는 드러나지 않는 생활 속 불편을 살피고, 주민과 함께 고민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행사는 태화동·평화동·안기동 주민과 함께한다.
김형동 의원은 앞으로도 안동과 예천 읍·면·동 현장에서 주민과 직접 만나 지역 현안을 살피는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형동 의원은 “한 번의 만남으로 끝나지 않겠다고 약속드렸다” 라며 “현장을 자주 찾을수록 주민의 삶이 더 선명하게 보인다. 지역 구석구석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고 말했다. 김연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