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지난 5, 6일 이틀간 상주시 인공암벽장에서 전국 초·중·고등학교 스포츠클라이밍 선수들이 참가하는 제2회 상주곶감배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대회를 개최했다. 상주시산악연맹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리드와 스피드 2개 종목으로 진행됐다.김학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