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은 장애·이주배경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정서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장애 및 이주배경 유아 대상 모樂모樂 온(溫)맘놀이터’를 15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유보통합 정책의 핵심 가치인 교육의 형평성과 포용성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된 찾아가는 참여형 예술치유 프로그램이다.
장애·이주배경 유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경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