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톤 마티아스 괴르네. 피아니스트 세르게이 바바얀. 대구콘서트하우스는 4월 6일 오후 그랜드홀에서 독일 가곡의 최고 권위..
구미시는 아름다운 풍경속 낭만과 축제가 있는 도시 구미를 홍보하기 위해 국내최대 아웃도어 캠핑축제‘고아웃캠프’를 31일 ~ 4월 2일까지 2박 3일 동안 낙동강체육공원에서 개최한다. 경상도권 최초이자 역대 최대규모로 개최되는 15th 고아웃캠프는 2012년 9월 국내최초로 시작돼 전국의 캠퍼와 아웃도어 마니아가 어우러지는 아웃도어 캠핑축제다.유료캠핑축제로 티켓을 구매한 캠퍼들이 2박3일간 캠핑과 함께‘요가’,‘쿠킹클래스’,‘모터바이크’,‘자동차 드라이빙’,‘열기구’, ‘카약 및 카누시승’등의 체험 및 노래자랑, 아티스트 공연 등 ..
경북도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임직원 문화관광 소양 강화를 위해 ‘내 고장 바로알기’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 중이며, 이번엔 청도 관광홍보 활성화에 나섰다. 29일 공사는 청도군 관광 활성화와 내 고장 우선 관광에 대한 지역민의 관심을 제고코자 공사 임직원이 청도를 방문해 주요 관광지를 탐방했다. 또한, 공사는 임직원 20여 명이 청도군을 방문해 지역 문화관광 자원을 답사하고 도내 지역을 연계한 봄 여행객 홍보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았다.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설립된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공원을 시작으로 오후에..
그룹 샤크라 출신 보나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보나는 28일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에 출연해 \"열심히 육아하고 있다\"며 \"일부러 조용히 결혼했다. 결혼 3년 차\"라고 말했다.2002년 샤크라 멤버로 합류한 보나는 팀이 해체되던 시절을 떠올리면서 \'샤크라 해체가 멤버 간 불화 때문이었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그는 \"아무래도 딱 보면 황보 언니가 세보여서 혹시 그런 것 아니냐는 얘기는 많이 들었다\"며 \"려원 언니와 황보 언니 두 사람이 사이가 안 좋았다는 이야기를 개인적으로도 들었는데, 전혀 아..
배우 송일국이 아내와 처음으로 따로 살고 있다고 밝혔다.28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신발벗고 돌싱포맨\'에 송일국, 홍지민, 장현성 등 뮤지컬 \'맘마미아\'배우들이 출연했다. 이상민은 송일국에게 관심을 보이며 \"아내분이 판사다. 지금 어디 법원에 계시냐?\"라고 물었다.송일국은 \"얼마 전에 순천에 발령받았다. 원칙이 가족이 다 같이 움직이는데 뮤지컬 작품 준비하느라 이번에 처음 떨어졌다\"라고 전했다. 따로 살게 된 소감이 어떠냐고 하자, 송일국은 속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배시시 웃음을 보였다. 이에 홍지민은 \"웃으..
가수 이효리가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히메컷 헤어스타일로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자신만의 프렌치식 보헤미안 감성을 표현했다. 관계자는 \\\"이효리가 에스닉한 무드의 드레스, 스트릿 감성의 데님 재킷 등을 독보적인 스타일로 소화했다\\\"고 칭찬했다.뉴시스..
포항시립미술관은 30일 오전 11시 시립미술관 1층 로비에서 제72회 ‘미술관 음악회 MUSEUM & MUSIC’을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시민들에게 플루트, 클라리넷 그리고 피아노의 아름다운 하모니와 민요의 구수한 가락을 들려줄 예정이다. 플루티스트 한보현과 클라리네스트 이선호는 ‘위풍당당 행진곡’(E. 엘가), ‘파반느 플롯과 클라리넷 피아노’(G. 포레), ‘캐논’(J. 파헬벨), ‘플라이 미 투 더 문’(B. 하워드), ‘고엽’(J. 코스마)을 연주한다. 피아니스트 권민성은 ‘스파르타쿠스’(A. 하차투리안), 소리..
포항문화재단은 29일부터 4월 28일까지 문화예술팩토리(포항시 북구 삼호로 36) 4층 아트갤러리에서 포항미술협회×포항청년작가회 초대전 ‘해빙, 스며든 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북구청 신청사에 위치한 문화예술팩토리 아트갤러리는 포항문화재단에서 새롭게 운영하는 전시관으로, 면적은 총 420㎡이며 전시의 규모나 성격에 따라 레일로 가벽을 자유자재로 이동·조립할 수 있다. 운영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하며, 공휴일과 일요일에는 휴관한다. 이번에 개최할 아트갤러리 시범운영 전시는 포항미술협회와 포항청년작가협회에 소속된 작가의 ..
경북도교육청 안동도서관은 3월부터 10월까 지 지역민들의 다문화 감수성 함양과 다문화가정의 사회‧문화 적응을 위한 ‘다문화 공감 교육’을 운영한다.안동시가족센터 협력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다문화가정 어린이 독서 프로그램 ‘다(多)함께 책놀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또래와 함께하는 그림책 융합 보드게임 프로그램 ‘우리는 북키즈!’도 마련했다.관장은 “다문화 감수성 함양과 문화 이해 교육을 통해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이기화기자..
영천시 문화예술회관이 사업부지 확정으로 첫발을 내딛게 되었다 총사업비 1200억원으로 오는 2028년까지 대공연장, 소공연장, 리허설실, 대기실 등 최신 공연시설을 갖춘 문화예술회관을 건립한다는 계획이다.지난 2월 22일 제1회 문화예술회관 건립부지 선정 회의를 개최하여 건립 후보지 6개소 중 4개소로 축소했고, 3월 28일 제2회 문화예술회관 건립부지 선정회의를 개최하여 우로지 생태공원이 위치한 망정동 48번지 인근 36,650㎡ 부지를 최종 건립 예정지로 확정했다고 밝혔다.영천시는 이달 3월 중 기본계획 및 타당성 용역을 완료..
경북도는 1973년 천마총이 발굴된 지 50년을 맞아 천마총을 재조명하고 신라 문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문화재청이 주관하는 ‘1973, 천마를 깨우다’기념사업을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경주시 등 관계기관과 함께 추진한다.기념사업의 이름인 ‘1973, 천마를 깨우다’는 지난해 10월부터 11월까지 문화재청 주관으로 진행된 ‘천마총 발굴 50년 기념사업 명칭·상징(엠블럼)·표어(슬로건) 공모전’을 통해 최종 선정된 명칭이다. 천마총 발굴은 1971년 청와대 주관으로 수립된 ‘경주관광종합개발계획’에 따라 1973년 문화재관리국(現..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 소속 대구근대역사관에서는 4월 7일 ‘대구의 전통지도 500년 -지도로 만나는 대구와 그 주변 지역-’이란 주제로 특별강연회를 개최한다.대구근대역사관에서는 지난 1월 31일부터 ‘지도가 알려주는 경상감영(慶尙監營)과 대구읍성(大邱邑城)’ 작은전시를 개최(5월 14일까지)하고 있다. 이 전시에는 조선시대 경상감영과 대구읍성 존재와 일제 침탈 속에 변화를 겪은 과정을 지도와 사진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관심 있는 시민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현재까지 9천여 명이 관람했다.전시와 연계해..
구미시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이하 역사자료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박정희 대통령 취임 60주년이 되는 2023 계묘년(癸卯年)을 맞아 <1963, 조국 근대화를 위한 첫걸음>을 주제로 기획전시를 가진다.이번 전시 1963년은 올해와 같은 계묘년이자 제3공화국이 수립되고 박정희 대통령이 취임한 해로 군정(軍政)에서 민정(民政) 이양이라는 큰 정치적 대변혁과 사회, 경제, 문화 등 일련의 대표적인 사건을 다루며 역사를 재조명한다. 이와 함께 당시 생산된 박정희 대통령 유품과 사진을 함께 전시..
김천시 문화예술회관에서는 4월 1일 봄의 전령 벚꽃이 만개한 교동 연화지 봉황대에서 시립예술단 봄밤 음악회를 개최하여 상춘객들에게 즐거움과 볼거리를 제공한다.시립국악단 타악팀의 흥겨운 길놀이로 음악회의 시작을 알린 후 시립합창단의 봄 관련 노래, 이탈리아 거리의 노래, 고향의 봄 등으로 1부를 장식하고 2부는 시립국악단의 국악 관현악 협주곡으로 시작하여 국악인 민정민이 국악가요를 부르고, 가수 강민이 출연하여 상춘객들에게 벅찬 감동의 소리를 선사하게 된다.배정화 문화예술회관장은 “김천시의 자랑인 연화지에서 열리는 봄밤 음악회에 ..
구미시는 지난 25, 26일 이틀간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150여명을 대상으로 관내 딸기농장에서 가족딸기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구성원간 존중감을 회복하고 유대 강화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딸기 따기 요령을 배워 수확한 무농약 딸기를 맛보는 과정으로 진행됐다.이날 체험에 참여한 부모 이ㅇㅇ씨는 \"바쁜 일상으로 아이들에게 소홀했고 같이 시간을 보낼 기회가 적었는데 딸기농장 나들이로 싱싱한 딸기도 맛보고 가족이 오랜만에 함께 활동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됐다”..
문화재청은 \'2023년 국가무형문화재 전승공동체 활성화 지원 사업\'으로 총 16개 사업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전승공동체는 보유자·보유단체를 인정하기 어려운 경우에 무형문화재를 지역적 또는 역사적으로 공유하며 일정한 유대감과 정체성을 가지고 자발적으로 무형문화재를 실현하며 향유하고 전승하는 단체를 이른다.2023년 2월말 현재 국가무형문화재 공동체종목 지정된 종목은 모두 16개로 아리랑, 제다, 씨름, 해녀, 김치 담그기, 장 담그기, 전통어로-어살, 활쏘기, 인삼재배와 약용문화, 윷놀이 등이다.\'국가무형문화재 전승공동체..
포항시립미술관은 시니어들의 문화예술 접근성 향상을 위해 지난해부터 ‘POMA 시니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사진예술을 매개로 한 소통 중심의 프로그램 ‘인생은 즐거워! 나의 푸른 순간’으로 현재 진행 중인 지역작가 조망전 김재동 ‘멀리 새벽으로부터: 1970-1990년대 포항 기록’ 전시와 연계해 추진한다.‘인생은 즐거워! 나의 푸른 순간’은 사진에 담긴 작가의 시선을 따라 참여자들의 삶을 통해 바라본 포항의 모습을 아날로그적 인화 방법(시아노타입 프린트)을 응용해 기록한다. 총 2차시로, 1차시에는 전시 관람 및 해..
의성군은 생활SOC사업의 일환으로 도서관과 생활문화센터가 결합된‘봉양온누리터’가 지역주민의 지식정보격차 해소와 폭넓은 문화서비스 향유를 위하여 지역주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대지 1,587㎡, 연면적 1,205㎡, 지상 4층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인 봉양온누리터는 1~2층 도서관, 3~4층 생활문화센터로 일상 속에서 누리는 지역의 교육문화센터 역할로 오는 3월 27일 오후 2시에 개관식을 가졌다.봉양온누리터는 개방형 복합공간으로 구성된 봉양온누리터 1층은 어린이자료실로 영유아와 어린이를 위한 독립된 공간으로 활동성이 많은 아이들..
대구콘서트하우스는 매주 화요일마다 ‘위클리 스테이지’ 시리즈로 다양한 음악 공연을 감상하는 기회를 지난달 3월부터 대구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4월에는 피아노, 관현악 연주 공연뿐만 아니라 무용이라는 새로운 예술 영역을 음악 공연과 결합한 공연까지 마련했다.다채로운 도전과 시도는 대구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것이며, 현재 이 공연에 대한 대구 시민들의 관심이 뜨겁다.매주 화요일마다 대구 시민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을 기회를 제공하는 위클리 스테이지가 4월에도 이어진다. 피아노, 관악 공연과 더불어 음악과 어우러..
한국문화테마파크 창작공연 ‘난리법석 버꾸통’이 2023년 상설 공연의 막을 올렸다.한층 업그레이드된 구성력으로 지난 주말 100명이 넘는 관객들을 불러 모으며, 한국문화테마파크에 활기가 돌기 시작했다.이번 공연은 테마파크만의 특별한 작품으로 지난해 12월 공연 이후 3개월 만에 재개됐다. ‘난리법석 버꾸통’은 안동선비고등학교에서 자신의 무술을 갈고닦은 다섯 명의 열혈 고등학생들이 겪는 사랑과 청춘 성장 이야기로 화려한 아크로바틱과 기계체조를 가미한 무술, 그리고 다양한 무대 효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특히 한국뿐 아니라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