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군위군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영덕군 주민들을 위해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이동세탁차량을 지원하여 온정을 나누었으며, 이번 지원을 통해 총 64가구에 따뜻한 지원의 손길을 전했다. 김정애 자원봉사센터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피해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었기를 바라며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김종훈기자..
상주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4년 전국 기초자치단체 교통문화지수 평가 결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4월 23일 상주 교통안전체험센터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상을 받았다.교통문화지수는 국토교통부가 매년 전국 229개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자체의 교통안전 행정노력도, 운전행태, 보행행태 등에 대한 객관적 조사를 통해 지자체별 교통문화 수준을 분석·평가하여 지역 교통문화 의식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지표이다.상주시는 지난 2021년 42위로 D등급을 받는 데에 그쳤으나, 2022년 38위, 2023년 14위로 B등급..
대구 군위군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오는 5월 3일부터 6일까지 총 4일간 ‘2025 어린이날 대축제’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활동, 가족 참여 이벤트 등으로 풍성하게 꾸며진다.특히 4일에 열리는 개막 행사에는,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군악대 퍼레이드와 밴드공연, 안동 MBC 어린이합창단의 무대 등 다채로운 축하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기간 내 주제관에서는 ‘군위 그림’을 보고 듣고 배워보는 ‘강석원작가와 함께하는 <나도 작가>’특강이 진행되며, 일 2회(회차별 ..
봉화 수출화훼작목회는 23일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의 기부금 200만 원을 봉화군에 전달했다.이번 기부는 수출화훼작목회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봉화군에 전달했으며 봉화군의 도움이 절실한 가정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김규화기자..
신용회복위원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지난 21일 서구청을 방문해 채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융 취약계층을 위해 6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신용회복위원회와 금융산업공익재단이 함께하는 “금융 취약계층 긴급 생필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중위소득 100% 이하 금융채무 연체자 21명을 선정해 주방용품, 식품 등 생필품을 지원했으며, 희망자에게는 채무조정과 상담도 함께 진행했다.윤기영기자..
김천시에서는 지난 22일 전국혁신도시협의회에서 추진하는 지역 균형발전과 혁신도시 활성화를 촉구하는 공동 건의문 채택을 위한 비대면 서명식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공동 건의문은 지방으로의 추가 이전을 골자로 하는 혁신도시 시즌2의 조속한 시행, 혁신도시 특별지원 규정 신설, 지역인재 의무 채용 법제화, 클러스터 용지 금지항목 재검토 등 정부 차원의 정책 지원을 주 내용으로 담고 있다.또한 혁신도시와 이전기관들의 실질적인 안착을 위해 각종 불합리한 규제를 철폐하고 전폭적인 지원을 제공하여 혁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과 추가적 공공기관 이전..
의성군은 23일 지역 4개 농업인단체가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지역 복구를 위해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피해 이웃들과 회원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것으로, ▶한국농촌지도자 의성군연합회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의성군연합회 ▶의성군 생활개선회 ▶(사)한국여성농업인 의성군연합회 지역 내 4개의 농업인 단체가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박효명기자..
구미시는 24일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와 경산시지부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3,000만 원을 상호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탁식은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열렸으며, 이승철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장, 김택동 동구미농협 조합장, 정찬우 구미시지부 농정지원단장, 류지윤 구미시청출장소 지점장과 함께 이재근 농협중앙회 경산시지부장, 손병한 자인농협 조합장, 안재근 경산시지부 농정지원단장, 양순녀 경산시지부 농정지원단 차장이 참석했다.김학전기자..
영주시 평은면적십자봉사회는 23일 평은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최근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지역 이재민을 돕기 위한 특별모금 성금 103만 원을 기탁했다.김성희 평은면장은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성금을 모아주신 평은면 적십자봉사회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금인욱기자..
문경시청 소속 소프트테니스단, 육상단, 씨름단이 최근 경북 지역에 발생한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이웃들을 돕기 위해 1백만 원의 성금을 모아 전달했다.이번 성금 전달은 문경시 새마을체육과 직원들과 실업선수단이 함께 뜻을 모아 진행한 것으로,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모두의 마음이 담겼다.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되며,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문경시 실업선수단은 문경시장학회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
예천군 감천면 이장협의회, 체육회, 새마을협의회, 농촌지도자 연합회 회원들과 각 마을 주민들은 산불피해 이재민을 위해 24일 군청을 방문해 성금 2천7백만 원을 기탁했다.금인욱기자..
경북교육청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한 2025년도 지방공무원 제1회 신규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평균 경쟁률 10.5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에는 총 118명 모집에 1235명이 지원했으며, 지난해 선발인원(219명)에 비해 101명(46.1%) 줄었지만, 지원자 수는 56명(4.7%) 증가하면서 경쟁률이 전년도 5.4대 1에서 큰 폭으로 상승했다.직렬별 경쟁률을 살펴보면, 교육행정(일반) 직렬의 경우 32명 모집에 849명이 지원해 26.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이는 지난해의 6.7대 1보다 대폭..
영양교육지원청은 23일 지역 초·중·고 및 소속기관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담당자 연수를 실시하였다.최근 학교 현장은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를 맞이하면서 AI 디지털교과서, 챗GPT 인공지능 서비스 등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교육의 활성화로 정보보안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증대되고 있다. 또한 데이터 활용 서비스의 증가로 개인정보에 대한 유·노출 방지 등 신뢰할 수 있는 개인정보 이용 기반 조성이 요구되고 있다.이번 연수는 스마트단말관리시스템, 구글워크스테이션 등 AI 디지털교과서에 필요한 시스템 이용법과 정..
글로컬대학 대구보건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는 지난 22일 본관 506호에서 ‘DX/AX 교수역량강화를 위한 제1회 교수법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글로컬대학30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실질적인 교수법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의는 치기공학과 박영대 교수가 진행했으며, 교원 28명이 참석했다.‘쌍방향 상호작용 퀴즈앤(QuizN) 200% 활용법:수업 활용 교수 전략’을 주제로 진행된 특강에서는 교육용 퀴즈 플랫폼 ‘퀴즈앤(QuizN)’을 활용한 학습자 중심 수업 운영 방안이 ..
예천교육지원청은 23일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관계기관 합동으로 지역 학원 및 초등학교 통학버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어린이 통학버스 이용 학생들의 교통안전 확보 및 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예천경찰서의 협조를 통해 실효성 있는 점검이 이루어졌다. 점검 대상은 통학버스를 운영하는 예천초 외 3개교와 지역 학원 2개원으로, 합동 점검반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점검을 실시했다.주요 점검 항목은 ▲어린이통학버스 신고여부 ▲어린이통학버스 신고증명서·어린이보호표지 부착 여부 ▲자동차 안전기준에서 정한 구조..
영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2일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 문제를 알리고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인구문제 인식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이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으로 주관해 학령인구 감소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사회적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전국 지자체와 교육지원청,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영천교육지원청은 ▶온(溫)종일 늘봄학교 확대·내실화 ▶작은 학교 특색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교육발전특구 지정에 따른 영천형 미래교육 등을 통해 학령인구 감소와 유출에 대응하기 위한 다각적..
계명문화대학교가 최근 대구시에서 주관하는 ‘2025년 식품제조업소 역량강화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지역 식품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거점기관으로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이번 사업은 대구지역 식품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품질 향상, 유통 전략, 마케팅, 제품 개발 등 전반적인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계명문화대학교는 산학협력단을 중심으로 맞춤형 기술지도와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계명문화대는 참여 업체에 대해 사전 진단부터 사후 모니터링까지 이어지는 체계적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현장 밀착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시장..
신일희 계명대학교 총장이 지난 22일 우즈베키스탄 국립체육대학교에서 열린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수여식에는 국립체육대학교에서 마트카리모프 라시드 마샤리포비치(Matkarimov Rashid Masharipovich) 총장과 백문종 부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고, 계명대에서는 김선정 국제부총장, 이선장 체육대학장을 포함한 5명이 참석했다.신일희 총장은 참석 대신 영상 메시지를 통해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명예박사 학위기와 학위복은 김선정 국제부총장이 대리 수령했다.마트카리모프 총장은 “신일희 총장..
경북교육청은 다음 달부터 경계선 지능 및 난독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등학생 125명을 대상으로, 도내 전문기관과 연계한 ‘찾아가는 치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특히 농산어촌 지역과 같이 개별 치료 지원이 어려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현장에서 직접 치료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경계선 지능은 지능지수가 71~84 사이로 지적장애 기준에는 미달하지만, 학업 수행이나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다. 난독은 신경 발달 등의 원인으로 기초 읽기 학습 능력이 부족하다.지난 2022년 처음 시작된 이 사업은 ..
영양군청 공무직으로 구성된 공공연대노동조합영양군지부과 영양군환경미화원노동조합이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으로 23일 각각 200만 원과 31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되었으며, 양 노조 조합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정성을 모은 것이다.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영양군 행복금고)를 통해 피해 복구·이재민 지원을 위한 긴급 구호 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양 노조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