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보건소는 시민의 건강 증진과 암 조기 발견을 위해 이달부터 ‘출장 건강(암)검진’을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검진은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14일부터 오는 21일까지는 청통·고경·북안면 등에서 진행되며 29일, 30일 이틀간은 고경면과 금호읍에서 추가로 실시될 예정이다.
세부 검진 장소와 시간, 대상자는 영천시보건소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박경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