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대구지역본부
초록우산 대구지역본부는 대구상가맨 오석민 대표가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대구지역 아동양육시설 1개소에 투썸플레이스 케이크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아동양육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즐거운 시간을 선물하고자 마련됐으며, 전달된 케이크는 해당 시설 아동들의 간식 및 어린이날 행사에 활용될 예정이다.
대구상가맨은 대구·경북 지역을 기반으로 프랜차이즈 양도·양수 및 창업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상권 분석과 점포 개발, 창업 상담 등 다양한 컨설팅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오석민 대표는 15년 이상 대구·경북 상권을 직접 분석하며 지역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를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오석민 대구상가맨 대표는 “어린이 날만큼은 아이들이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하게 됐다.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에게 따뜻한 하루로 기억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문희영 초록우산 대구지역본부장은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오석민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전달된 후원물품이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응원의 마음으로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초록우산은 1948년부터 어린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언제나 어린이 곁에서 함께해 온 아동복지전문기관으로, 인재양성사업, 보호대상아동 지원사업, 가족돌봄아동 지원사업, 소아의료체계 개선 및 의료지원사업 등 아동의 성장과 관련된 모든 영역에서 특화되고 표준화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김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