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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북신문

“밤낮없이 현장 누비며 정론직필의 길”..
경북

“밤낮없이 현장 누비며 정론직필의 길”

일간경북신문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6/06/28 19:02 수정 2026.06.28 19:02
심상휴 청송군의회 의장

존경하는 일간경북신문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애독자 여러분!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 사회의 바른 길을 제시해 온 일간경북신문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2년 동안 일간경북신문은 독자의 알 권리를 위해 밤낮없이 현장을 누비며 정론직필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특히 공정성과 책임을 바탕으로 보도를 이어온 모습은 많은 독자들에게 귀감이 되어왔습니다.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일수록 독자가 진짜 필요로 하는 살아있는 정보, 삶에 보탬이 되는 공정한 보도의 가치는 더욱 빛이 납니다. 보도의 깊이는 물론이고, 시대와 지역의 맥을 짚는 통찰력 있는 콘텐츠는 독자들에게 많은 생각거리와 울림을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발전하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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