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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북신문

대구 달서, 해외 청소년과 함께한 한국 전통문화 체험..
사회

대구 달서, 해외 청소년과 함께한 한국 전통문화 체험

김순희 기자 입력 2026/07/22 17:37 수정 2026.07.22 17:38

대구 달서구는 병암서원에서 대구보건고등학교의 해외 친선결연 학교인 우즈베키스탄 부하라 제42학교 학생들을 초청해 ‘글로벌 청소년 한국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외 교류학교 청소년들에게 한국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청소년과의 교류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달서구는 지역 초·중·고등학교와 친선결연을 맺은 해외 학교 학생들이 달서구를 방문할 때 한국문화 체험을 지원하는 사업을 2006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병암서원의 전통적인 분위기 속에서 ▲한복과 전통 예절 ▲대형 윷놀이 ▲국궁 등을 체험하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순희기자
대구 달서구는 병암서원에서 대구보건고등학교의 해외 친선결연 학교인 우즈베키스탄 부하라 제42학교 학생들을 초청해 ‘글로벌 청소년 한국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외 교류학교 청소년들에게 한국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청소년과의 교류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달서구는 지역 초·중·고등학교와 친선결연을 맺은 해외 학교 학생들이 달서구를 방문할 때 한국문화 체험을 지원하는 사업을 2006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병암서원의 전통적인 분위기 속에서 ▲한복과 전통 예절 ▲대형 윷놀이 ▲국궁 등을 체험하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순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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