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 덜고 소속감·자부심 향상
청송경찰서는 7일 청송경찰서로 부임한 신임경찰 제320기 새내기의 힘찬 첫 출발을 응원하기 위하여 전입 환영식을 실시하였다.
이번 환영식는 제320기 신임 경찰관 6명의 발령을 축하하며, 새로운 환경에 대한 부담감은 덜고, 소속감과 자부심을 심어주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여환수 청송경찰서장은 “청송서의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앞으로 국민들과 동료들에게 따뜻하고 신뢰받는 경찰관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김연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