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개발공사가 지난달 24일 공사 1층 강당에서, 행복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양성평등 교육을 시행하였다.해당 교육은 2023년 경북여성정책개발원과 양성평등 문화 조성을 위해 최초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금년까지 시행해온 교육으로, 올해 역시 2차례 시행할 계획임을 밝혔다.‘양성평등한 문화, 행복한 직장’, ‘다양성과 양성평등’ 등 직장 내 발생할 수 있는 성별 갈등을 조기에 방지하기 위한 주제로 교육을 지속 시행해 왔으며, 올해의 경우 이러한 주제들과 더불어 재치있는 교육을 통해 임직원 수용성을 높이고자 노력하였다. 최근, 성..
구미시는 지난달 2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구미형 일자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상생형 일자리 협의체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상생형 일자리 협의체는 지난 2023년 11월에 출범해 매년 반기별 1회씩 사업 경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해오고 있다.이날 회의에는 상생기업과 협력업체, 노사 관련 단체에서 추천받은 위원들이 참석해 ▶구미형 일자리 사업경과 ▶상생협력기금의 운용방안 ▶구미상생일자리협력센터 사업추진 현황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위원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검토해 향후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구미형 일..
대구공업대학교 사회복지경영계열 대공봉사단은 지난달 21일, 대구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이 주최한 ‘제8회 대구시장배 전국시각장애인볼링대회’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대회는 시각장애인의 체육 참여 확대와 사회적 화합을 위한 뜻깊은 행사로,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시각장애인 선수들이 볼링 경기를 통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대공봉사단은 총 21명이 참여해 대회 당일 ▲선수 안내 ▲핀도우미 ▲이동 보조 ▲현장 정리 등 다양한 업무를 맡아 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도왔으며, 시각장애인들과 소통하고 봉사의 가치를 체험하는 기회..
상망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달 28일 소외계층의 열악한 거주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봉사활동으로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실시했다. 하천수 상망동장은 “상망동 새마을 회원들의 노력으로 우리 동은 꾸준히 발전해 왔다. 회원들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우리 동을 이 이상으로 발전시킬 것이라 믿으며 감사와 기대를 보낸다.”고 전했다.금인욱기자..
문경시는 지난달 30일 문경새재 초입인 문경읍 하초리 일원에 유럽형 웰빙 리조트 조성을 위한 관광지 지정을 고시했다.문경시가 경북도의 승인을 받아 결정한 192,457㎡의 규모의 문경새재 관광지는 대규모 워터리조트, 다채로운 테마파크, 다양한 형태의 사우나, 야자수를 포함한 식물원, 워터 어트랙션 등의 시설 조성을 계획하고 있으며 웰빙을 위한 다채로운 시설들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될 예정이다. 이번 지정으로 문경새재는 단순한 관광 명소에서 벗어나 주흘산 케이블카, 하늘길 조성사업과 더불어 세계적인 관광의 중심으로 발돋..
포스코홀딩스가 북미 리튬 공급망 구축을 위해 국내 기업 최초로 북미 현지에서 ‘리튬직접추출(DLE, Direct Lithium Extraction) 기술’ 실증 사업에 나선다.포스코홀딩스는 지난달 30일 호주 자원 개발 기업인 앤슨리소시즈(Anson Resources)와 DLE 기술 실증을 위한 데모플랜트(Demo Plant) 구축과 운영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포스코홀딩스는 미국 유타州 그린리버시티(Green River City) 내 앤슨리소시즈가 염수 리튬 광권을 보유한 부지에 데모플랜트를 건설하고, DLE 기술의..
영양군은 지난 6월 중순 부과된 과세가 엉터리로 부과되고 있어 일부 군민의 원성이 커지고 있다.영양군은 자동차세 부과 되어야 하는것은 타당하나 소유자가 자동차를 소유한 2022년 3월 3일부터 자동차 소유 했고 소유자가 면세 혜택에 해당되는 장애인인데 소유한 2022도 부터 지난해 까진 부과를 하지 않다가 이번에 부과가 되어 해당 소유자가 영양읍행정복지센터에 민원신청을 하자 민원에 대한 해결엔 관심이 없고 \" 다른사람도 다 납부했읍니다. 과세 되었으면 납부하면 되지요\"라는 답변으로 일관하여 과세 대상자가 이런일이 어디났고 하고..
국민의힘은 송언석(경북·김천) 원내대표가 비상대책위원장을 겸임하는 체제로 당을 운영한다. 송 원내대표는 30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후 기자들과 만나 “김용태 비대위원장 임기가 오늘 마무리되기 때문에 내일(1일)은 새 비대위원장으로 원내대표인 제가 잠시 비대위원장을 맡아서 최고 의사 결정기구를 구성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내일 전국위원회와 상임전국위를 통해 비대위를 구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대위원은 초재선 및 3선, 4선 이상 의원과 원외 인사 등으로 구성하는 방안이 거론된다. 송 원내대표는 또 “비대위는 전당대회..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취임 후 2주 연속 상승, 60%에 근접한 59.7%로 집계됐다. 또 집권당 더불어민주당이 4대 특검법안 강행 통과에도 불구하고 지지율이 3주째 급상승하며 50%대를 돌파했고, 반면 대선 참패에도 쇄신 기미가 없는 국민의힘은 계속 하락해 30.0%를 기록했다.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 의뢰로 6월 23일(월)부터 27일(금)까지 닷새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최종 2,511명이 응답을 완료한 2025년 6월 4주차 주간 집계 결과, 이재명 대통령 취임 4주차 국정 수행 지지도(긍..
여야는 지난달 30일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심사를 위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를 이틀 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더불어민주당은 당초 종합정책질의를 하루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국민의힘의 요구를 수용해 하루 더 종합정책질의를 하기로 했다.이날 오전 예결위 전체회의를 불참했던 국민의힘도 이날 오후부터 복귀한다.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공지를 통해 \"예결위 종합정책질의는 오늘과 내일, 이틀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며 \"오후 질의부터는 국민의힘 예결위원들도 참석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예결위 전체회의는 오후 2시 속개 예..
국민의힘 차기 당권주자인 안철수 의원은 지난달 30일 이재명 대통령이 김경수 전 경남지사를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한 데 대해 \"러브버그처럼 전과자는 전과자끼리 붙나 보다\"라고 밝혔다.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민을 속인 대가로 실형까지 살았던 인물이 다시 공직에 복귀한 것은 국민에 대한 모욕\"이라며 이같이 적었다.이어 \"여론조작의 달인이 다시 공직의 길을 걷는 이 현실 참담하고 치욕스럽기까지 하다\"며 \"또한 그의 임명은 다음 행안부 장관 혹은 차기 지방선거 출마를 위한 이미지 세탁일 뿐..
전국법관대표회의가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사건 상고심 선고와 관련한 논란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달 30일 임시회의를 다시 열었지만 의견을 모으지 못했다.전국법관대표회의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약 2시간 동안 상정된 5개 안건을 심의했지만 모두 의결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부결됐다고 밝혔다.법관대표회의 이날 오전 10시 법관 대표 126명 가운데 90명 참석으로 회의를 속개했다. 이날 회의는 원격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법관대표회의는 각급 법원에서 선출된 대표 판사들이 모여 사법행정에 관한 의견이나 요구사항을 모으는 ..
경북도는 장애인의 체육활동을 증진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체육활동 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7월부터 1시군 1장애인 배려 파크 골프장 지정 계획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간다.최근 세대를 아우르는 국민 생활 스포츠로 자리 잡은 파크 골프는 뛰어난 접근성, 저렴한 비용, 건강증진 효과로 신체적 제약이 있거나 일상에서 운동이 어려웠던 운동 약자층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하지만, 비장애인 위주의 이용 및 장애인 편의시설 부족 등으로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는 파크 골프장은 제한되어 ..
안동시는 지난달 27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 (사)한국디지털웰니스협회(회장 최희윤), K-BioX(대표 리시연)와 함께 ‘안동 웰니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의 미래 전략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네 기관은 △디지털웰니스 산업의 체계적 육성과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 마련 △AI 기반 헬스케어, 첨단 재생의료, 백신 등 첨단바이오 기술 관련 정보 교류 및 인재 네트워크 구축 △글로벌 인재양성, 취․창업 지원 및 정주기반 마련 등 지역발전을 위한 혁..
안동시는 인구감소와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고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신혼부부 생애 첫 주택 구입 중개수수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신혼부부가 생애 최초로 주택을 구입할 때 발생하는 중개수수료를 지원함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유도하기 위한 정책이다.지원 조건은 △혼인신고 7년 이내 신혼부부 중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요건을 충족하는 가구로 △2025년 1월 1일 이후 안동시 소재 3억 원 이하 주택을 생애 최초로 구입할 때 지원한다.신청 ..
안동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2025년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사업의 신청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14개 협력 은행에서 대출 심사를 거친 후 매출규모에 따라 일반기업 최대 3억 원, 여성․장애인기업 등 우대기업은 최대 5억 원까지 융자신청이 가능하다.특히 올해는 산불로 인한 피해를 입은 기업에는 이자를 5.5%까지 우대 지원하고 있다. 산불 피해기업은 공장, 창고 등 시설이 전소되거나 매출 급감 등 큰 피해를 입어 신속 복구를 위한 금융 지원이 절실한 상황으로, 현재까지 17개 기업에 약 5..
경북도가 주최하고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이 주관하는 ‘2025년 경북도 해양 신산업 포커스그룹 전문가 회의’가 30일,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수중로봇복합실증센터(포항)에서 열렸다.이번 회의는 ‘해양 무인 시스템 실증 시험장’ 활용 방안 마련 및 후속 사업 발굴과 함께 경북 해양 신산업 육성을 위한 영역별 해양 유망 아이템 발굴 및 국가연구개발사업 연계 방안 도출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10여 명의 전문가가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번에 논의된 ‘해양 무인시스템 실증 시험장’은 해양수산부 국가연구개발사업으로서 한국해양과학기술..
경북도와 한국수산업경영인 경북연합회는 지난달 27일 경북 울진군 군민체육관에서 ‘제25회 한국수산업경영인 경북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경북 도내 시군 수산업경영인과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산인의 단결과 미래 수산업의 비전을 함께 공유하는 대규모 축제의 장을 열었다.이번 대회는 ‘어업 대전환! 산불 피해 재창조! 함께하는 한수연!’이라는 주제로, 기후변화와 인구감소, 수산자원 고갈 등 급변하는 어촌 환경 속에서 경북 수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첨단기술 도입 및 활력 어촌..
경북도는 지난달 24일 농식품부와 통계청이 공동으로 발표한 ‘2024년 귀농귀촌 통계조사’에 의하면 경북은 귀농은 지난해 1,537가구, 1,948명이 귀농했고, 귀촌은 3만 8,782가구, 5만 1,654명이 귀촌해 전년보다 귀농은 19.6%가 감소하고, 귀촌은 14.1%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먼저 귀농의 경우 1,537가구, 1,948명이 귀농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경북으로 이동해 전국 1위를 차지하였으나, 귀농 인구의 전반적 감소로 2022년에 이어 3년 연속 감소하고 있다. 귀농 인구는 같은 기간 전국적으로도 1..
대구 달서구가 지난달 29일 대구시상인연합회와 초저출생 인구위기 극복을 위해 공동 대응하고, ‘잘 만나보세’뉴(NEW) 새마을운동(결혼문화) 확산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급격한 인구감소에 대한 위기의식을 공유하고, 청년 응원과 긍정적 결혼(출산)문화 확산 등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및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특히, 달서구가 주도하고 있는 ‘잘 만나보세’ 뉴(NEW) 새마을운동(결혼문화 운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이를 지역사회와 전국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주요 협약 내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