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일간경북신문

“음주·난폭·졸음운전, 교통사고 3악 추방”..
사회

“음주·난폭·졸음운전, 교통사고 3악 추방”

윤기영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5/10/28 17:26 수정 2025.10.28 17:26
경북도, 장애인 순례 결의대회

경북도는 28일 도청에서‘한국교통장애인협회’주관으로 ‘2025년 장애인 교통안전 경북 순례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음주운전, 난폭운전, 졸음운전, 교통 3악을 추방하자!’ 라는 주제로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교통사고 예방 및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했다.
‘2025년 장애인 교통안전 경북 순례단’은 28일 안동시에서 출발해 11월 4일까지(주말 제외, 기간 중 6일간) 도내 16개 시군(안동, 영양, 영주, 예천, 문경, 상주, 김천, 구미, 고령, 청도, 경산, 영천, 경주, 포항, 청송)을 순회하며, 지역별 결의대회 및 차량 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정률 경북도 정무실장은 이번 순례 캠페인이 “교통질서 확립과 선진 시민의식 정착을 위해 진일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교통장애인의 권익과 도내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경미기자

저작권자 © 일간경북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