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관광공사는 경북 북부권 산림관광 활성화를 위해 내달 1일과 29일, 상주시 장각폭포와 봉화 백두대간수목원 일원에서 ‘산삼(山蔘)데이’ 행사를 두 차례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삼데이’는 이름 그대로 산나물(山菜)과 삼겹살(蔘) 등 건강한 지역 먹거리를 결합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청정한 산림 속에서 지역 특산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을 즐기며 웰니스(Wellness) 관광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다.
행사에서는 ▶곰취·참나물·고사리 등 상주·봉화 대표 산나물 시식 체험 ▶지역 농특산물 홍보·판매 부스 ▶산나물 요리 레시피 공유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서경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