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평가
대구 중구보건소는 지난 4일 열린 2025년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성과 평가‘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3년 최우수기관상 수상에 이어 3년 연속으로 거둔 성과로, 중구보건소의 꾸준한 건강증진 노력이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지원단이 주관했으며, 대구시 및 9개 구·군 보건소와 유관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기관 시상 ▲우수사례 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중구보건소는 대구시 최초로 심뇌혈관질환 안심마을인 ‘건강동네 심(心)터’를 조성,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청춘 心쿵·건강우정 프로젝트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박경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