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대구 22호’
㈜풀토래는 대한적십자사의 1억 원 이상 고액기부 기업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Red Cross Honors Company)에 가입하며, 대구 22호 아너스기업이 되었다고 22일 밝혔다.
닭고기 식품 전문기업인 ㈜풀토래는 2018년부터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를 통해 무료급식 지원, 삼계닭·유정란 나눔 등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2023년에는 추석 명절을 맞아 가족의 부재로 힘겨워하는 이웃들을 위해 삼계닭을 기부했으며, 2024년과 2025년에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삼계닭을 후원하는 등 시기별 사회적 어려움을 반영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
이와 더불어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성금 기탁, 연말 이웃돕기 성금 전달 등 꾸준한 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는데 앞장서 왔다.
현재까지 풀토래가 대구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한 누적 기부금품은 약 4억 여만 원에 달한다.박경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