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돌봄 정책 추진 성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제39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에서 복지정책과 공정은 주무관이 정보문화 발전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
포항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제39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에서 복지정책과 공정은 주무관이 정보문화 발전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정보문화 발전 유공 정부포상은 건전한 정보문화 조성과 디지털 포용사회 구현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에 수여되는 정부포상으로, 공정은 주무관은 AI 기반 통합돌봄 정책 추진과 고령층 등 취약계층의 디지털 접근성과 이용 환경개선을 통한 지속가능한 디지털포용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국정과제인 ‘AI 기본사회 실현’과 ‘살던 곳에서 누리는 통합돌봄’의 현장 이행을 위해 에이징테크 융합 플랫폼 조성사업을 추진하며 AI·에이징테크 기반 통합돌봄 모델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이 사업은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포스텍, 한동대학교, 에스포항병원 등과 협력해 퇴원 후 회복기 고령자의 건강관리와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디지털 돌봄서비스 실증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디지털 돌봄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에이징테크 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오대송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