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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북신문

“대구·경북 생생한 목소리 견인차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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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생생한 목소리 견인차 역할”

일간경북신문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6/06/28 19:00 수정 2026.06.28 19:01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대구·경북 지역의 생생한 목소리를 대변하며 지역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온 ‘일간경북신문’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언론 환경 속에서도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사명감으로 알찬 지면을 만들기 위해 애써주신 김영곤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난 22년 동안 일간경북신문은 지역 사회의 다양한 현안을 날카롭게 짚어내고, 소외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우리 지역이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왔습니다.
진정한 지역의 대변자로서 도민의 알권리 충족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해 온 발자취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앞으로도 일간경북신문이 날카로운 비판과 따뜻한 시선으로 지역 사회의 갈등을 해소하고, 도민의 화합을 이끌어내는 희망의 등대가 되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일간경북신문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리며, 지금처럼 독자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는 언론사로 더욱더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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