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은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지난달 29일 청소년들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안전한 거리 조성을 위한 민·관·경 합동 단속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군위군과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중심이 되어 군위경찰서, 군위교육지원청, 1388청소년지원단, 군위중앙자율방범대, 군위중앙여성자율방범대 총 27여 명이 참여하였다.
합동 단속반은 청소년이 자주 찾는 지역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술·담배 등 ‘청소년유해약물등’ 판매,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행위 등을 점검·계도하고 홍보물 배포를 통해 청소년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책임 의식을 높이는 데에 힘썼다.
더불어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청소년들에게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이전 위치와 이용 방법, 청소년전화 1388 홍보, 무료 웹심리검사 안내도 함께 진행했다.박효명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