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대구지역본부
초록우산 대구지역본부은 1일 섬유 유통업체 ‘수정섬유’가 취약계층아동을 위한 내의 4,167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초록우산 대구지역본부 문희영본부장, 수정섬유 박재현 대표 및 섬유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초록우산 대구지역본부 사무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영국 스포츠 브랜드 슬레진저 아동내의로 27,641,100원 상당이며 이번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박재현 대표는 “가장 자신있는 업으로 지역의 아이들을 도울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참 보람있다. 일도 나눔도 열심히 하는 수정섬유가 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에 문희영 초록우산 대구지역본부장은 “대구 반고개 섬유라인의 나눔이 물결이 진심으로 반갑다. 함께 생하는 문화를 위해 초록우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초록우산은 1948년부터 어린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언제나 어린이 곁에서 함께해 온 아동복지전문기관으로, 인재양성사업, 보호대상아동 지원사업, 가족돌봄아동 지원사업, 소아의료체계 개선 및 의료지원사업 등 아동의 성장과 관련된 모든 영역에서 특화되고 표준화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김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