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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북신문

민관 기술지원·합동점검..
경북

민관 기술지원·합동점검

김학전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6/07/01 19:49 수정 2026.07.01 19:50

김천시는 지난달 29일 지역 환경오염물질(대기·폐수) 배출업소 6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민·관 기술지원 및 합동점검’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김천시와 김천시 환경안전관리자협의회 회원이 함께 참여해 지도점검의 신뢰도와 투명성을 높였으며, 점검반은 지역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6개소를 방문해 시설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배출·방지시설 설치 및 변경 인허가 적정 여부 ▲방지시설 정상 가동 및 오염물질 누출 여부 ▲환경기술인 준수사항 등이다.
특히, 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사업장에는 방지시설 가동 노하우 안내 등 맞춤형 기술지원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미흡사항이 발견된 현장에 재발 방지를 위한 즉각적인 지도·계도를 마쳤다.김학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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