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최한 ‘소셜아이어워드(i-AWARD) 2026’에서 기초자치단체 시 분야 인스타그램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3일 밝혔다.
소셜아이어워드는 인스타그램 등 SNS 서비스를 대상으로 혁신성과 서비스 품질 등을 평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소셜미디어 시상식으로, 올해는 4,000여 명의 인터넷 전문가 평가위원단이 심사에 참여했다.
영천시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정 소식과 지역 축제, 관광명소, 특산품 등 영천의 매력을 담은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며 시민과 활발히 소통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박경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