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보호수칙 등 홍보
경북도개발공사(이하 공사)는 경북도청신도시 코오롱하늘채에서 입주민 및 인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지역주민 대상 개인정보보호 퀴즈행사」를 개최하고,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과 일상 속 실천수칙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30일 개인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일상생활 속 개인정보 보호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총 136명의 입주민 및 지역주민이 참여했다.
퀴즈는 ▲안전한 비밀번호 관리 ▲택배 운송장 개인정보 보호 ▲개인정보 침해 신고 방법 ▲타인의 개인정보 보호 ▲공공장소에서의 개인정보 보호 등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해 주민들이 개인정보 보호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정답을 맞힌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했다. 참여 주민들은 퀴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일상 속 개인정보 보호수칙을 자연스럽게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공사는 앞으로도 개인정보보호 교육·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하며 지역사회 개인정보 보호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이재혁 사장은 “개인정보보호는 일상 속 작은 관심과 실천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도민과 지역주민이 개인정보를 보다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지속하고, 신뢰받는 공기업으로서 개인정보 보호수준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금인욱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