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은 3일 ‘기후변화 대응 신규 양식어종 지원’사업자로 선정되었다.이번 공모사업을 위해 울진군과 박형수 국회의원은 함께 노력하여 울진군 어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했다. 울진군은 방어 스마트 양식 사업개발로 공모 선정에 노력했고 박형수 국회의원은 국회에서 방어양식 정책간담회 개최와 예산확보에 적극 지원했다. 사업 대상지는 울진군 매화면 오산리 일원(토지 41,294㎡, 건물 10,107㎡) 및 북면 덕천리 해역(20ha)이며‘기후변화 대응 신규 양식어종 지원’사업은 기후변화에 따른 어장 변화에 대응해 차세대 전략 품목을 육성..
울진군은 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울진대게’가 농수축산물 브랜드 대게 부문 9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세계 3대 국제광고제 중의 하나인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은 뉴욕페스티벌(New York Festivals)이 주최 했으며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 대표성, 만족도, 충성도, 글로벌 경쟁력 등을 소비자들이 직접 평가하고,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CI)를 객관적으로 산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시상식이다. 이번 대상 수상을 받은 울진대게는 뛰어난 품질과 독특한..
울진군은 지난 대형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 도내지역의 피해복구를 위해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군은 1일부터 산불 피해지역(의성·안동·청송·영양·영덕)에 필요한 인력과 장비, 구호물자를 적극 지원하고, 성금 모금 및 자원봉사 인력 투입을 통해 피해복구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울진군은 우선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 입력 및 피해조사 지원을 위한 농업·건축·산림 등의 전문 분야 공무원을 파견했다. 또한,‘긴급 복구 응원단’을 구성하여 지난 2022년 울진 대형산불 이후 축적된 피해복구 경험과 현장 노하우를 전수할 ..
울진군은 1일 손병복 군수를 포함한 5급 이상 고위직 45명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4대폭력 예방교육(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은 조직 내 성인지 감수성을 제고하여 평등하고 건강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실시되는 법정 의무 교육이며, 2025년에는 상‧하반기 2시간씩 고위직을 대상으로 별도 대면 교육을 실시하고, 6급이하 전직원(공무원, 공무직, 기간제 등)은 온라인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교육은 한국양성평등진흥원 위촉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성희롱‧성폭력 사건 발생 시 대응 방안과..
울진군에서 운영 중인 임대형 표고버섯 재배단지가 본격적인 성과를 내며 지역 농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울진군은 지난 2024년부터 임대형 표고버섯 재배단지를 운영하며, 지난해 20동(194㎡) 규모의 재배사를 활용해 90톤의 표고버섯을 수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도 생산이 순조롭게 이어지며, 2025년 3월 현재까지 15,484kg을 추가 수확하며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울진군은 표고버섯 재배 규모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 민간 자본 보조사업으로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 25동의 재배시설을 추가 조..
울진군은 직원들과 함께하는 먼저 인사하기 참여방송을 한층 발전시켜, 스마트 군정 실현에 나선다. 기존의 ‘굿모닝 아침방송’과 ‘행복퇴근방송’에 이어, 새로운 방송 프로그램 ‘정오의 스마일 방송’을 4월부터 점심시간 5분 전에 송출을 시작할 예정이다.‘정오의 스마일 방송’은 주인의식, 인사, 배려, 협력, 공감 등 긍정적인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되며, 이번에는 특히 AI 성우를 활용해 녹음한 방송을 송출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는 스마트 행정을 도입해 보다 효율적인 운영을 도모하고, 직원들에게 색다른 방식으로 메시지를..
울진군은 산불 대응 강화를 위해 산불 예방 행동 요령 및 처벌 규정을 군민들에게 안내하는 등 순찰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3월 28일 오전 인근지역인 영양군 석보면 산불 현장에 진화인력(공무원2, 진화대 32명) 34명과 진화차 3대, 헬기 1대를 구성해 출동시켰으며 경북 도내 산불 종료시까지 진화자원(진화대,진화차,헬기)을 끝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또, 지난 22년 울진산불에 전국적으로 도움을 받은 만큼 지원할 수 있는 가용 자원을 적극 지원할 것을 지시했다. 이날 급식지원에 투입된 자원봉사자들이 산불 피해 현장으..
울진군은 지난 26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에서 열린 ‘제18회 세계 암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암 예방관리사업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년 연속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암 예방관리사업은 6대암(위·간·대장·유방·자궁경부·폐암)의 조기발견 및 치료를 위해 암 검진과 진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경북도 주관으로 국가암검진 수검률과 우수사례를 평가해 사업 추진 실적이 우수한 시군에 대하여 기관 표창 수여 및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자 개최했다. 울진군은 2024년 국가암 수검률은 38.7%로 전년대비..
울진군은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울진 조성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군은 재난종합상황실 24시간 상시운영, 재난대비 사전 대피 등 선제적인 상황관리와 재난예방을 위한 노력을 이어 가고 있다. 이와 더불어 예상하지 못한 재난·사고로부터 군민들을 보호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통해 피해를 입은 군민들이 신속하게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군민안전보험 보장을 강화해왔다. 특히, 올해에는 기존 보장한도 최대 3,000만원에서 최대 1억으로 대폭 상향하여 가입·갱신 했다. 군민안전보험은 2017년부터 9년째 추진하는 사업..
울진군은 경북 의성군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나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피해지역에 헬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진화차량 등을 긴급 투입해 산불 진화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울진군은 지난 23일부터 산불이 발생한 의성군에 헬기 1대를 매일 오전 6시30분에 이륙, 오후 5시 30분까지 진화작업에 투입하고 있으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0명을 1팀씩 교대로 투입하고 있다. 진화차량 2대를 순환교대로 지원하고 있으며 의성군에 갈퀴 100개 등 진화장비를 추가 지원했다. 또한,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보유 중인 사랑의 밥차를 23일부터 긴급 투입..
울진군은 전국 최초로 ‘고립위험마을 재난대비 안심컨테이너’를 제작해 지난 3월 10일부터 금강송면 4개 마을(왕피1리, 왕피2리, 소광2리(대광천 유역), 쌍전2리)에 설치․운영 중이다.지난 2024년 2월 폭설로 인한 정전으로 금강송면 일부 마을이 고립되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은 후, 울진군은 고립 고위험 마을에 대한 재난 대응 방식 전환의 필요성을 통감했다.이후, 정책회의를 통해 선제적 구호 대책의 일환으로, 산간마을 등 재난 발생 시 고립위험이 높은 오지마을에 식료품과 구급의약품, 비전력 생활용품을 비축한‘고립위험마을 재난..
울진군에 최근 동해선 개통과 더불어 관광택시 도입, 무료 시내버스와 같이 관광객이 환영할 만한 소식이 전해지는 가운데 관광객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울진 愛 고백’ 이벤트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울진에서 사용한 금액의 10% 상당을 특산품으로 돌려받는 해당 이벤트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제공하여 지역관광을 촉진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으며 절차가 어렵지 않고 푸짐한 혜택이 제공되어 많은 관광객의 참여와 SNS 리뷰가 이어지고 있다. 사전에 관광안내 책자를 신청하면 참여 신청서와 안내문, 그리고 영수증 회신 봉투를 ..
울진은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안)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특히 국토교통부 및 각 지자체는 매년 주택의 특성 등을 조사·산정한 가격에 대해 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하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4월 30일 최종 개별·공동주택가격을 결정 및 공시한다.올해 개별주택가격 열람 기간은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로 주택 소재지 읍·면사무소, 울진군 재무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또한, 의견이 있는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적정한 의견가격을 기재한 의견서를 작성해 열람 ..
울진군은 3월부터 6월까지 도로 및 주택가 골목길 등 보행취약 지역에 가로등(보안등)을 대규모로 설치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군비 2억 5천만원을 투입해 10개 읍면, 122등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해당 가로등(보안등) 설치사업은 2025년 1월 ~ 2월중 총 193개소가 신청되었으며, 설치 기준 우선순위에 따라 122개소를 선정하였다.가로등과 보안등의 차이점과 설치기준을 살펴보면, 가로등은 차도 2차선 이상의 도로변에 설치하는 조명시설을 말하며, 30 ~ 50m 간격으로 설치를 한다. 보안등은 주택가의 골목길 등에 방범 및 야간..
울진은 군민과 소통 공감하는 군정 운영을 통한 섬김행정 실천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23년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후보지 선정에 이어, 지난해 6월 예비 타탕성 조사 면제까지 이루어내면서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조성 사업이 속도를 낼 수 있게 되었고, 제3차 수소도시, 교육발전 특구 선도지역 등에 선정되었으며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을 확보했다. 이와 더불어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경로당 반찬 지원사업, 농어촌버스 무료화, 군민안전보험 보장 확대 등 울진형 복지시스템 마련으로 군민 삶의 질 향상에도 총력을 다하고 있다...
울진군은 17일부터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화 정책을 시행한다. 이에 군은 이날 오전 버스 시승행사를 열고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운행을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손병복 울진군수 및 박영길, 안순자, 김복남 군의원, 장동윤 울진군이장연합회장, 최옥수 울진군 여성단체협의회장 등과 군민들이 함께 했다. 이번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화 정책으로 울진군에서 운행하는 모든 농어촌버스 및 시골버스는 군민 뿐 아니라 외국인을 포함한 방문객도 조건 없이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울진군은 이에 앞서 14일 군청 접견실에서 울진여객(대표 김종훈..
울진은 오는 17일부터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농어촌버스를 전면 무료로 운행하는 정책을 시행한다. 또한, 이번 정책은 이용객의 교통 편의성을 높이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지역 경제와 관광산업 촉진 등을 위해 추진 되었다. 1월 1일 철도개통과 함께 농어촌버스 무료 시행으로 군민 중심 복지 향상과 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울진군과 울진군의회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진행된 것으로 군은 주민 의견을 수렴, 연구·분석을 통한 무료 운행의 경제적, 사회적 파급효과 검토, 버스 운영사와의 협의와 예..
울진은 13일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육성을 위해 운영되는 2025년 공공산림가꾸기 사업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공공산림가ㅈ꾸기 사업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 6일까지(9개월간) 근로자 85명(안전관리자 2, 기술인부 22, 일반인부 60, 업무보조원 1)이 활동하게 되며, 발대식에 이어 14일에는 안전교육을 실시한다.본 사업은 지역 일자리 창출과 동시에 산림을 가치 있는 자원으로 육성하고 산림 부산물을 수집하는 주민들에게 산림바이오매스(톱밥, 땔감)를 공급하여 산림자원 활용을 촉진 ..
울진군은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국가재난관리시스템(NDMS)에 등록된 급경사지 230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시행한다.울진군은 이번 급경사지 안전점검 실시로 점검결과와 후속 조치방안 등을 시스템에 등록·관리하여 위험요인을 줄여나갈 전망이다.급경사지는 낙석이나 붕괴로 인하여 대규모 인명 피해로도 이어질 수 있어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인명·재산 피해를 방지하고자 안전 점검을 추진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급경사지 배수·보강 보호시설 등의 비탈면 시설 이상 유무, 옹벽의 균열 여부·배부름 상태, 낙석 발생 및 붕괴 가능성 등을 ..
울진군은 공직 내‘먼저 인사하기’정착과 직원 간 소통 및 협업 활성화를 위해 3월부터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화요일 오전 9시에‘우리 부서왔네, 먼저 인사합시데이(day)를 시행한다. 한편, 우리 부서왔네~ 먼저 인사합시데이(day)’는 울진군이 추진하는 조직문화 혁신의 일환으로 부서 간 소통을 강화하고 협업을 촉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매월 2회, 울진군청 직원들이 서로 다른 부서를 방문하여 직원 상호 간 아침 인사를 나누고 먼저 인사하기 실천 및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그 첫 시작으로, 3월 11일 정책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