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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 코로나 확진 판정..
문화

김태리 코로나 확진 판정

일간경북신문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2/07/28 16:58 수정 2022.07.28 17:47

배우 김태리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당분간 영화 '외계+인 1부' 홍보 행사에 참석할 수 없게 됐다. 소속사 매니지먼트mmm은 28일 "김태리가 전날 코로나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진행한 자가진단키트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곧바로 PCR 검사를 받았고, 이날 오전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당국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 및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고 했다. 현재 김태리는 특별한 증상은 없는 상태다. '외계+인 1부' 측은 오는 30~31일 예정한 무대 인사 일정을 전면 취소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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