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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식재산센터, ‘기업맞춤형 찾아가는 지재권교육’..
경제

경북지식재산센터, ‘기업맞춤형 찾아가는 지재권교육’

운영자 기자 입력 2015/12/06 16:24 수정 2015.12.06 16:24


  경북지식재산센터(센터장 정연용)는 지난 4일 (주)금창 사내교육장에서 기술개발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맞춤형 찾아가는 지재권교육’을 가졌다.
이날 교육은 사전인터뷰를 통해 (주)금창에게 필요한 ‘지식재산권 교육과 컨설팅’이란 주제로 김태선변리사(특허법인 하나)를 초청하여 지식재산권의 창출과 활용 등 전략적 지식재산권 관리에 필요한 실무와 활동에 필요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경북 영천에 위치한 (주)금창은 연매출 715억원 자동차 부품제조 기업으로 일체형 리벳팅 기술개발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점진적 지식재산권 창출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경북지식재산센터의 맞춤형PM사업을 통해 자동차 부품제조 산업분야의 특허(지식재산권)동향 분석 및 국내권리화를 위한 비용 등을 지원받았다.
경북지식재산센터 정연용 센터장은 “세계 4강의 지식재산권 대국인 우리나라의 기업들은 인구나 경제의 성장 속도보다 훨씬 빠르게 소송이 증가하고 있는 소송 폭발의 시대에 일자리 창출이나 신성장동력 뿐만 아니라 소송 폭발의 시대를 대비해야 하는데, 특허분쟁에서도 전략적으로 공격과 방어를 잘 선택하고 선용하여 궁극적으로 승리하기 위해서는 지식재산 경영전략을 도입하여 정착시키는 슬기로운 자세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이율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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