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한국 위상 세계 드높이길”
김석기 국회의원이 오는 2025년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NH농협은행에서 출시한 기념 예금 상품에 가입했다.
김 의원은 지난 14일 농협은행 경주 지점을 직접 방문해 예금 가입 절차를 밟으며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으로서 APEC 정상회의가 경주와 대한민국의 위상을 세계에 드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APEC 성공개최로 국내외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게 되어, 경주시민 여러분께 실질적인 혜택으로 돌아가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예금가입에는 경북도의회 최병준 부의장과 배진석 의원, 최덕규 의원, 박승직 의원, 황명강 의원 및 경주시의회 이동협 의장, 임활 부의장 등이 함께 가입행사에 동참했다. 서경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