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물야면은 지난 20, 21일 이틀간 물야농협 가평 양곡창고에서 2025년산 공공비축미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건조벼 총 매입량은 502톤이며 매입품종은 일품, 해담으로 89농가가 수매에 참여 하였으며 800Kg들이 포대 627포로 집계됐다.
수매 현장에는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 봉화군, 물야면사무소, 물야농협 관계자들이 나와 농가별 중량과 수분함량, 품위 등을 꼼꼼히 확인하며 원활한 수매가 이뤄지도록 지원했다.
특히 대형 포대(톤백)를 활용해 상·하차 시간을 줄였고, 이동별 수매예정일 지정시 농가별 수량 및 수매장까지의 이동거리를 고려하여 농가 불편을 최소화했다.김규화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