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
지역과 함께 꿈꾸며 성장하는 언론, 일간경북신문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기업과 인재의 가치 창출’이라는 철학 아래, 토털미디어·콘텐츠 그룹으로서 지역민의 목소리를 대변해 오신 김영곤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열정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2004년 창간 이래 일간경북신문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공정한 보도와 깊이 있는 분석으로 지역민의 든든한 구심점이 되어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올바른 여론을 형성하고 생산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더욱 신뢰받는 언론으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는 대구가 다시 힘차게 뛰어오를 수 있도록 일간경북신문이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이자 안내자가 되어 주시기를 바라며, 우리 대구시의회 또한 앞으로도 더 낮은 자세로 대구의 더 큰 미래를 힘있게 뒷받침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리며, 일간경북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