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일간경북신문

유치원 7 초등 1곳 사라진다..
사회

유치원 7 초등 1곳 사라진다

이경미 기자 dlruda1824@hanmail.net 입력 2026/07/30 18:12 수정 2026.07.30 18:12

오는 2학기 경북에서 7개 유치원과 1개 초등학교가 사라진다.
또 유치원에서 3학급, 중학교에서 1학급이 줄고 초등학교는 2학급이 늘어난다.
30일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2학기 학급 편성 결과 도내 유초중학교의 총 학급 수는 1학기보다 2학급이 줄어든 1만387학급으로 확정됐다.
학교급별로 유치원 1523학급(3학급 감소), 초등학교 6024학급(2학급 증가), 중학교 2840학급(1학급 감소)이다.
도내 2학기 유치원은 모두 611개원으로 1학기 대비 7개(공립 1개, 사립 6개)가 줄었다.
사라진 공립유치원은 상주 모동초병설유치원이다. 초등학교는 473개교로 상주 모동초가 폐교되면서 1학기 대비 1교가 줄었다.이경미기자

저작권자 © 일간경북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