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수 15.5 부드러운 음용감”
㈜금복주는 대표 소주 브랜드 '참소주'를 리뉴얼해 새롭게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변화하는 소비자의 저도주 트렌드를 반영하면서도 참소주 고유의 깨끗한 맛은 그대로 유지하고, 한층 부드러운 음용감을 구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
리뉴얼된 참소주는 알코올 도수를 기존 16도에서 15.5도로 더욱 부담 없는 목넘김을 구현했다.
또한 참소주만의 듀얼여과공법을 통해 깨끗하고 깔끔한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산뜻한 풍미를 한층 높였다.
최근 주류시장은 저도주와 부드러운 음용감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제품의 도수와 맛을 개선하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금복주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변화하는 소비자 요구에 적극 대응하고, 참소주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금복주 관계자는 "참소주는 오랜 시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인 만큼 가장 큰 강점인 깨끗한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더욱 부드럽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제품을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중심의 제품 혁신과 품질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역 대표 소주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리뉴얼된 참소주는 전국 유통망을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박경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