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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북신문

문경, 기업 유치·지역상생 원칙 확립 점검..
경북

문경, 기업 유치·지역상생 원칙 확립 점검

박경철 기자 입력 2026/08/18 16:56 수정 2026.08.18 16:57
주간 영상회의 시정 정보 공개

문경시는 18일 주간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기업 유치 및 지역 상생 원칙 확립과 지역 소상공인 지원 대책 수립 등 주요 현안 과제를 종합 점검했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및 협력 강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와 문경 찻사발축제 등 관광자원의 시너지 효과로 늘어나는 외국인 관광객 추세에 맞춰, 경북관광공사 등 관계 기관과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것을 지시했다.
▶기업 유치 및 지역 상생 원칙 확립: 신기동 폐기물처리업체 디케이 사업계획서 승인 자진 철회 건과 관련하여 지역경제 효과가 명확하고 필요한 사업은 주민을 적극 설득해 유치하되, 효과가 불분명하고 주민이 반대하는 사업은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홈플러스 재개장에 따른 소상공인 지원 대책 수립: 홈플러스 내 입점 점포주 역시 문경시 소상공인·자영업자임을 고려하여, 이들의 안정적인 영업과 보호를 위한 종합적인 지원 방안 검토를 지시했다.
▶축제 개막식 혁신을 통한 품격 제고: 민선9기 출범에 발맞추어 향후 축제 개막식에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도입하는 등 대대적인 변화를 추진하고 지역 축제의 품격을 높일 것을 당부하였다.
▶시민 친절 응대 및 불편사항 해소: 시민들의 문의 및 건의 사항에 대해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처리하고, 친절한 응대를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지시했다.박경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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