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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완성, 자족도시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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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완성, 자족도시 구현”

김학전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6/08/23 18:38 수정 2026.08.23 18:38

김천시 대신동 단체장협의회가 기존 공공기관과 연계하여 국토 균형발전의 마중물이 될 ‘제2차 공공기관 김천 유치’를 위해 강력한 결의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날 단체장들은 “혁신도시 완성! 자족도시 구현!”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KTX 김천구미역 중심의 교통 요충지이자 준비된 도시 김천이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의 최적지임을 강조하고, 유치 열기를 끌어올리는 데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김학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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