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용암면 대표 봉사단체인 앵무 봉사단이 지난 10일 복지마을 양로원을 찾아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이날 봉사에는 양로원 어르신들을 위해 간식을 마련하고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어 연습한 춤과 노래, 난타 공연까지 펼쳐 평소 조용했던 양로원이 한바탕 잔치 풍경이 됐다. 또한 양로원이 보다 편안한 보금자리가 되도록 성금 100만원도 기부했다.앵무 봉사단은 애국 사회운동을 펼쳤던 앵무 염농산 여사의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2022년 구성해 현재 30여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참외 열쇠고리, 통통 참외 수세미, ..
성주군은 농업조수입 1조원 달성을 선도할 전문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해 제15기 참별미소농업인대학을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교육은 1월부터 11월까지 연 18회, 총 77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고품질 참외 생산을 위해 시기별 생육관리, 토양관리, 병해충 및 환경관리 등 각 분야 전문가 강의로 진행된다. 또한 실습교육과 선도농가 현장견학 등 현장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신청 자격은 성주군에 거주하며 참외를 재배하는 농업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응시원서·소정의 서류를 구비해 오는 16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업인육성팀으..
성주군은 2026년도 건설공사의 조기발주를 위해 내달 6일까지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추진을 위한 자체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합동설계를 통해 마을안길, 세천, 농로, 배수로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읍·면 숙원사업 326건을 대상으로 총 121억3500만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한다.합동설계단은 건설과장 총괄 책임하에 본청과 읍․면 시설직 공무원 3개반 13명으로 편성하고, 사전조사·현황측량·설계도서 작성 및 검토 등을 거쳐 조기발주·착공 후 영농기 이전 준공으로 공사에 따른 영농불편을 최소화하고 재정 신속집행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아울..
전국 참외 생산량의 70% 이상을 차지하며 세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성주참외’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본격적인 황금빛 수확의 문을 열었다.성주군은 6일 월항면 보암리 소재 배선호 농가(56세)에서 올해 첫 참외 수확 및 출하를 했다고 밝혔다.이날 첫 출하된 성주참외는 겨울철 매서운 한파와 일조량 부족 등 어려운 기상 여건을 극복하고 수확된 것으로, 성주참외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엄격한 당도 선별을 통해 ‘명품’의 이름값을 입증했다. 성주군은 지난해 조수입 6,000억원 대를 견고히 유지하며 3년 연속 기록적인 성과를 거둔 ..
성주군 민원실이 석 달간의 환경개선 공사를 마치고 올해부터 ‘따뜻한 민원실’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개선은 ‘예쁘게 바꾸는’ 수준을 넘어, 주민이 더 쉽게 찾고, 더 편하게 이용하고, 더 안전하게 상담받는 흐름을 공간 곳곳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민원실은 하루에도 수많은 주민이 드나드는 ‘행정의 현관’이다. 서류 발급을 위해 잠깐 들렀다가도 창구 위치를 찾느라 헤매거나, 대기 동선이 엉켜 불필요한 혼잡을 겪는 일이 적지 않았다.성주군은 “민원인의 첫 동작이 편해지는 민원실”을 목표로, 시선·동선·안전의 세 가지 축을 중심에 ..
전국 참외 생산량의 70% 이상을 차지하며 세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성주참외’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본격적인 황금빛 수확의 문을 열었다. 성주군은 6일 월항면 보암리 소재 배선호 농가(56세)에서 올해 첫 참외 수확 및 출하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첫 출하된 성주참외는 겨울철 매서운 한파와 일조량 부족 등 어려운 기상 여건을 극복하고 수확된 것으로, 성주참외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엄격한 당도 선별을 통해 ‘명품’의 이름값을 입증했다. 성주군은 지난해 조수입 6,000억원 대를 견고히 유지하며 3년 연속 기록적인 성과를..
2025년 성주군은 문화예술과 국가유산을 군정의 핵심 축으로 삼고, 군민의 일상 속에 문화가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정책의 방향을 분명히 했다. 그 결과 문화예술 분야에서는 양적 확대를 넘어 질적 성숙을 이뤄냈고, 국가유산 분야에서는 경상북도 문화유산 평가 ‘우수’ 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생활 속으로 들어온 문화예술, 군민이 주인공이 되다 성주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예술이 특정 공간이나 계층에 머무르지 않고 군민 누구나 일상에서 누릴 수 있도록 정책의 무게중심을 옮겼다. 문화예술진흥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문화예..
성주군은 지난 23일 경북도가 주관한 ‘2025년 저출생 극복 우수시군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저출생 극복 분야에서 2년 연속 값진 성과를 거뒀다.이번 평가는 경북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만남 주선, 임신․출산, 완전 돌봄, 안심 주거, 일·생활 균형, 양성평등 6대 분야와 특색있는 시책발굴, 저출생 부담 타파 4대문화운동 확산 노력 등 정성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루어졌다.성주군은 경북도의 ‘저출생 대전환’ 추진계획에 발맞춰 “낳을수록 The 행복한 성주+”라는 비전 아래 결혼․출산․육아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
성주군이 2025년 경북도 문화유산분야 시군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도지사 표창과 상금 200만원, 사업비 8천만원을 확보했다.이번 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가유산 관련 예산 확보 및 집행, 재난 대응 및 관리현황, 문화유산 신규지정 및 승격, 행정 절차 이행, 매장유산 보존관리, 국비 공모사업, 향토문화유산 지원 등 6개 분야 15개 항목에 대해 진행했다. 성주군은 문화유산 신규 1개소 지정과 비지정 문화유산 지원 시책 및 문화유산 활용 노력으로 높이 평가 받았다.한편, 성주군은 성주 한개마을, 성주 경산리 성밖숲 ..
성주군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받아 4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이번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전국 709개 대상으로 청렴체감도와 청렴노력도, 부패실태를 종합해 평가한 것이다.특히, 성주군은 반부패․청렴을 위한 지자체의 노력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 부문에서 전국 군 평균(79.9점) 보다 높은 91.9점을 획득했으며, 평가 기간 중 부패사건도 발생하지 않아 감점요인도 없었다.아울러, 이번 평가에서는 종전 부패 취약분야로 지적 받았던 ‘외부 청렴체감도..
성주군이 2025년 경북도가 주관한 각종 농정 평가에서 3건을 수상하며 농업 분야에서의 탁월한 역량을 발휘했다.성주군은 2025년 한 해 경북도 주관 각종 농업분야 평가에서 ▶채소특작분야 시책평가 최우수상 ▶농산물 산지유통 시책평가 우수상 ▶식량시책 평가 우수상 등 다방면의 성과를 거뒀다.특히 전국 참외 생산량의 80% 이상을 생산하는 주산지의 명성에 걸맞게 참외 재배하우스 장기성필름, 측·천창개폐기, 보온덮개개폐기 등 시설현대화사업을 성실히 수행해 채소특작분야에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점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또한,..
성주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에 선정됨과 동시에 경북도에서 주관한 ‘지역경제 활성화 시군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민생경제 회복 정책 추진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선정에 따른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해 향후 지역 현안 사업 추진에 탄력을 얻게 됐고, ‘지역경제 활성화 시군평가’ 우수상 수상으로 도지사 표창과 함께 시상금 300만원을 수여받았다.민생회복 소비쿠폰 업무 추진을 위해 전담 TF를 구해 체계적인 지급 체계를 구축했고 요양시설 ..
성주군은 경북도에서 22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외국인정책 우수시군 평가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하며 외국인정책 추진에 있어 꾸준히 노력한 성과가 결실을 맺었다.성주군은 ▶참그린사회통합프로그램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환경개선 사업 ▶다문화가정 원데이 클래스, 명랑운동회 ▶지역특화형비자 대상자 주거 지원 및 사례관리 등 외국인 주민의 실제 생활에 필요한 과제들을 적극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올해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추진한 신규사업으로 참그린사회통합프로그램은 외국인 주민의 언어·문화적 장벽 해소를 위한 수준별 한국..
성주군이 경북도 2025년도 경북도 주택행정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주택‧건축행정 전반에서 우수한 행정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평가는 ▶주택건설 ▶주택관리 ▶주거환경개선사업 ▶수범사례 등 11개 지표를 중심으로, 주택정책의 추진 성과와 행정의 공정‧전문‧실효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성주군은 투명하고 합리적인 건축행정 운영, 주택건설 및 관리,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조례개정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으며,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행정 서비스 개선에 힘쓰며 신뢰받는 건축행정을..
성주군 배해석 성주읍장이 ‘2025년 대한민국신지식인’ 공무원 분야에 선정됐다. 지난 15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2025년 대한민국신지식인\' 인증식이 열렸다.대한민국신지식인은 사단법인 대한민국신지식인협회에서 지식의 축적에 머무르지 않고, 이를 현장에 적용해 가치 창출과 제도 개선, 혁신 성과를 만들어낸 인물을 매년 분야별로 선정하는 제도로, 1999년 심형래씨가 초대 선정된 이후, 김두관 전 국회의원, 박정현 부여군수 등이 선정돼 왔다.배 읍장은 1993년 용암면 첫 발령으로 공직에 입문한 이후, 현장 중심형 적극행정을 추진하..
성주군은 지난 11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 ‘제62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수출 유공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경북도 도지사 기관 표창을 받았다.이번 평가는 경북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수출확대, 해외시장 개척, 수출 규모와 증가율 등을 종합해 이뤄졌다.성주군은 올해 10월 기준 수출액 9.4억 달러를 기록하며 도내 군부 1위와 전체 7위를 달성했고, 수출증가율 역시 도내 2위로 경북의 수출 실적 확대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성주군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성주3 일반산업단지 조성, 중소기업 운전자금 확대(′25년 군부 2위..
성주군은 인구시책지원금의 실효성과 신뢰성 강화를 위해 ‘성주군 인구정책 조례 시행규칙’을 일부 개정하고,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개정 내용은 ▲정착지원금 중복 지급 금지(생애1회) 규정 신설과 ▲결혼장려금에 대한 연령 제한 폐지다.정착지원금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성주군으로 전입하는 주민부터 생애 1회만 지급하도록 규정해 중복 지급을 방지하고 결혼장려금은 기존의 18세 이상 49세 이하 연령 제한을 폐지해 2026년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 한 부부라면 나이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
성주군농업기술센터가 경북도에서 실시한 ‘2025년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4년 연속 성과를 이어가는 값진 결과를 얻었다. 또한, 이번 수상으로 시상금 200만원, 상사업비 2000만원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이번 평가는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농촌지도사업 혁신추진, 신기술 보급 성과, 농업재해 대응, 농촌자원 활용 등 9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살펴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기관을 선정하는 자리였다.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성주참외 최적화 연동하우스 내재해 규격 19종 등록 및 시범보급, 스마트..
성주군은 ‘2025 경북도 새마을운동 종합평가’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수상은 경북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1년 동안 추진한 새마을운동 성과를 평가해 시상한 것으로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대상 수상은 성주군이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다채롭고 창의적인 활동 전반에 대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특히 ▲무더운 여름철 이웃사랑을 실천한 \'시원한 여름나기 열무김치 담그기\' ▲\'숨은 자원 모으기 대회\'를 통한 자원 재활용 및 환경 보호 실천 ▲\'..
성주군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4일 군청 대강당에서 제2대 성주군공무원노동조합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출범식을 개최했다.김순일 위원장은 홍보팀장으로 근무하며 소통과 공감대의 기반을 다져왔으며, 이번 출범을 통해 제2대 위원장으로서 조직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이날 출범식에는 이병환 성주군수, 성주군의회 도희재 의장, 경북도의회 정영길 도의원을 비롯해,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석현정 위원장, 공주석 당선인,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 김민성 위원장, 경북도공무원노동조합연맹 안창희 위원장 등 전국 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