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 활동 높은 평가
성주군은 ‘2025 경북도 새마을운동 종합평가’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수상은 경북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1년 동안 추진한 새마을운동 성과를 평가해 시상한 것으로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상 수상은 성주군이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다채롭고 창의적인 활동 전반에 대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특히 ▲무더운 여름철 이웃사랑을 실천한 '시원한 여름나기 열무김치 담그기' ▲'숨은 자원 모으기 대회'를 통한 자원 재활용 및 환경 보호 실천 ▲'버스승강장 청소'로 군민들의 쾌적한 대중교통 환경 조성 ▲지역사회 화합과 소통을 위한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전통음식 만들기'등이 인정받았다윤기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