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은 운영 중단 중인 왕피천케이블카 정상화를 위한 방안 모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울진 왕피천케이블카는 ㈜울진케이블카와 2020년 7월 1일부터 2025년 6월 30일까지 5년간 위탁운영 계약을 체결하여 운영해왔다. 그러나 ㈜울진케이블카 측이 4년 차 임대료 3억원에 대한 선납을 6월 15일까지 이행하지 않아, 군은 지난 6월 30일 자로 운영권 종료를 통보하고 잠정 운영 중단에 들어갔다.군은 운영사가 지난해에도 임대료를 미납하였으나, 미납이 첫 사례이고, 여름 휴가 성수기를 앞둔 점을 고려하여 분할납부 방식으로 운영을 재개하..
울진군은 지난 14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군수, 부군수, 국장, 정책홍보관, 실장, 관련 부서 과장 및 팀장 등이 참석하여 8월 2차 민선 8기 주요 현안 및 공약사항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울진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 군청사 증축 사전 기획 용역 △ 울진군 정책과제 발굴 및 실행계획 수립 용역에 대하여 추진 상황 및 문제점 검토와 효율적인 추진방안 등을 논의했다.한편, 손병복 울진군수는“군청사 증축 사전 기획 용역은 공청회를 거쳐 군민의 의사를 수렴해야 하며, 정책과제 발굴 용역 중 울진군 가업승계 청년 지원사업은 내용..
울진군이 제6호 태풍‘카눈’북상에 따라 전 행정력을 동원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울진군은 지난 6일 손병복 군수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해 태풍 북상에 대한 선제 예방조치를 논의했으며, 8일 오전 9시부터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군은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해 재해취약지역 긴급 사전점검과 인명피해 우려지역, 산사태 위험지역 등 관리 강화에 나섰다. 또한 공사현장과 각종 시설물 등에 안전조치를 시행해 강풍에 대비하고,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배수시설 긴급점검을 완료했다. 특히, 울진군은 주민 안전 보호..
울진군은 8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제6호 태풍‘카눈’북상에 대비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손병복 군수의 주재로 진행됐으며, 주요 간부들과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태풍의 이동 경로 등 기상 전망 및 태풍·집중호우 대비 중점 조치사항 보고, 시민 피해 최소화 방안 등을 중점 논의했다.손병복 군수는 ▲대피명령에 따른 주민 사전 대피 철저, ▲취약지역 사전 출입 통제, ▲소방·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강화 등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이에 울진군은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피해 발생 ..
울진군은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관내 해수욕장 7개소(나곡, 후정, 봉평, 망양정, 기성 망양, 구산 및 후포)를 임시휴장 한다.군은 제6호 태풍‘카눈’이 북상함에 따라 동해안을 비롯해 우리나라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강우·강풍 및 높은 파도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해수욕장 운영위원회와 협의하여 태풍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 대응으로 휴장을 결정하게 되었다.이번 임시휴장 기간 내 해수욕장 입수 및 물놀이시설은 이용할 수 없고, 만약을 대비해 행정봉사실 및 안전 관리 요원은 정상 운영하여 예상치 못..
울진군은 지난 7일에 ㈜부선, ㈜하나은행, 길곡·갈면리와‘울진 길곡 풍력 발전 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 200MW 풍력 발전 단지 단계별 조성, ▲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조성, ▲ 대상 사업 투자 및 자금조달 지원, ▲ 주민 참여형 모델로 지역주민 소득증대를 위한 협력 등이다.이번 업무협약은 세계 기후 위기 시대 탄소중립을 선도하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생태계 구축과 울진군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기반을 마련하여, 울진군의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구축에 추진력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손..
울진군은 지난 4일 산림과와 농업기술센터 등 유관기관 13개소에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을 하고 교육자료와 기피제 등 예방 물품 4종 8,460개를 배부했다.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물품은 풀베기 인부와 농업인 등 야외활동이 많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배부했다.또, 이 중에서 진드기 기피제는 쯔쯔가무시증뿐만 아니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과 모기 등도 기피하는 성분이 있어 감염병 예방에 큰 성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으로, 예방수칙으로는 ▲야외활..
울진군은 최근 잦은 강우와 폭염에 따른 병해충 상시 발생에 대응하고자 5일부터 4개 농협 방제단을 중심으로 2차 무인 항공 활용 병해충 공동방제를 시작한다.1차 공동방제는 지난달 15일부터 26일까지 1,640㏊ 면적을 완료하였고, 이번 2차 방제는 지난 5일 매화면과 근남면부터 시작하여 10개 읍면의 공동방제를 완료할 계획이다.방제는 기상 상태와 병해충 예찰 결과를 반영하여 혹명나방과 벼멸구, 도열병, 문고병 등 중점 방제 대상 병해충을 중심으로 실시한다. 또한, 농업인의 의견을 반영하여 탄력적으로 방제 일정을 정해 진행할 예..
울진군은 온라인 쇼핑몰 울진몰의 입점 업체를 연중 모집한다. 관내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의 유통채널 다양화와 판로확대를 위해 개설된 울진몰(ujmall)은 경북도 대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사이소’와 통합 플랫폼 형태로 운영하고 있으며, 각종 할인 혜택 서비스를 제공하여 다양한 소비층을 확보하고 있다.신청 자격은 울진군에서 재배·생산된 농·특산품을 생산·가공하는 농·어민 또는 생산자 단체로써 울진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또한, 입점 품목은 농산물, 축산물, 임산물, 수산물 및 그 가공품으로써 울진군에서 생산한 원재료가 ..
울진군은 2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군수, 부군수, 국장, 정책홍보관, 실장, 관련 부서 과장 및 팀장 등이 참석하여 8월 민선 8기 주요 현안 및 공약사항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 울진군 해안도로 연결 및 관광 자원화 방안 기본구상 용역 △ 남대천·왕피천 꽃길 조성 기본구상 용역△ 군청사 증축 사전 기획 용역에 대하여 추진 상황 및 문제점 검토와 효율적인 추진방안 등을 논의했다.울진군수는 해안도로 용역의 경우 대표적인 해안도로를 선정, 나머지 부분은 관광 자원화를 검토해 줄 것과 꽃길 조성 용역은 목..
울진군은 긴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폭염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군은 오는 31일까지 인구 유동이 많은 울진읍 등 6개 읍·면 시가지 도로에 살수차 6대를 투입해 살수 작업에 나선다. 무더위가 극심한 낮 시간대에 집중 살수 작업으로 주요 도로의 열섬현상을 완화 시키고 있다. 폭염이 장기간 지속될 경우에는 기간을 연장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폭염 T/F팀을 구성하여 실내 무더위쉼터 63개소, 야외무더위쉼터 140개소를 운영하며, 폭염 그늘막 2개소를 추가 설치하는 등 ..
울진군은 군수 관사를 울진군 다함께돌봄센터로 탈바꿈하여 운영 중이다.울진군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마련의 일환으로 지난 3월 울진문화원 인근에서 운영 중이던 돌봄센터를 아동과 학부모들의 편의를 위해 학교와 가까운 울진군수 관사로 이전했다. 돌봄센터가 학교 인근으로 이전하게 되면서 돌봄을 위해 먼거리로 이동해야 했던 학부모와 아이들의 불편이 해소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 방과 후 돌봄을 위하여 설치되었으며 부모의 소득수준과 무관하게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상시돌봄 정원 20명 모집이 끝난 상태다. 이용료는..
울진군은 청년층의 전세금 반환보증 가입을 유도하기 위해 ‘전세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상자로 선정된 청년에게는 최대 30만원의 보증료를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최근 전세금 미반환 피해 증가로 사회초년생, 저소득 청년 등의 피해가 심각해 국토교통부에서 「전세사기 피해방지 방안 후속조치」로 시행하는 것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19세에서 39세까지 울진군에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 중 2023년 1월 1일 이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한 사람으로, 연소득은 5천만 원(신혼부부 7천만 원)이하여야 ..
울진군은 오는 8월 4일까지 죽변야구장, 평해복합구장에서 2023 U-12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를 개최한다.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고 경북야구소프트볼협회, 울진군야구소프트볼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엘리트부 82개 팀 선수단과 임원, 학부모 등 2,000명 이상이 울진군 죽변면, 평해읍 일대를 방문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또한,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함께 잘 갖춰진 체육시설 인프라 및 온화한 기온 등 최적의 여건을 갖추고 있는 점을 전국에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전국 및 도단위 대회 개최..
울진군은 24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봉화군 수해 복구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복구 지원 활동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인근 지역의 조속한 피해복구와 일상 복구를 돕기 위해 실시되었다. 울진군 공무원 30여 명의 복구 인력 지원단은 봉화군 봉화읍, 물야면의 농가 피해지역을 방문, 수해로 무너진 비닐하우스 철거 및 각종 쓰레기 처리 등 주변 정리 등에 일손을 보탰다. 경북 지역은 시·군간의 자발적 지원과 협조가 절실한 상황으로, 울진군은 앞으로도 피해지역을 위해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손기섭기자..
울진군은 2023년 상반기 지방 물가안정 관리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4일 전했다.지난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진행된 지방 물가안정 관리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2023년 상반기 평가에서도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지자체 243곳을 대상으로 진행하였고, 지방 공공요금 안정 관리, 착한가격업소 지원, 개인서비스요금 관리 등 지방 물가의 안정을 위한 시책 등에 대한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로 진행되었다.군은 고금리·고물가가 장기화됨에 따라 버스·..
울진군은 지난 20일 국내 최대규모인 30MW급 청정수소 생산 실증사업 유치계획서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에 제출했다.본 공모사업은 정부 주도로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총사업비 2,600억이 투입되는 30MW급 청정수소 생산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이다.우선 2025부터 2026년까지 1,500억원을 투입해 수전해 기술(알칼라인 20MW, PEM 10MW)을 기업 공모를 통해 개발하고, 2026부터 2030년까지 1,100억원을 투입해 청정수소 생산기술을 실증하는 사업을 추진하는데, 울진군은 1,100억원이 투입되는 청정수소 생산 ..
울진군은 1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군수, 부군수, 국장, 실장, 정책홍보관, 담당 부서 팀장 및 직원 등이 참석하여 7월 2차 민선 8기 주요 현안 및 공약사항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 비전 2040 울진군 장기 발전 종합계획 수립 용역 △ 후포 마리나 위수탁 운영 및 추진계획, 활성화방안에 대한 추진 상황 및 문제점 검토와 효율적인 추진방안 등에 대하여 논의했다.손병복 울진군수는“종합계획 수립용역은 20년 후를 보고 이상적인 모델을 발굴한 후 다양한 의견수렴과 시뮬레이션으로 구체적 사업을 도출해..
울진군은 울진종합운동장이 W.A(세계육상연맹)로부터 국제 공인 CLASS-2 인증을 받았다고 19일 전했다.군은 지난 4월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개최하면서 선수들의 경기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울진종합운동장 트랙을 전면 교체했다. 그 덕분에 도민체전을 성공적으로 치렀을 뿐만 아니라 대한육상연맹으로부터 제2종 육상경기장으로 공인인증을 받았다. 이에 군은 한 단계 더 나아가 W.A(세계육상연맹)의 국제공인(Class-2)을 신청해 까다로운 검증 과정을 거쳐 7월 최종 승인을 받았다. 한편, 이번에 교체한 트랙은 세계신기록이 인정되는..
울진군이 전국 최대 규모의‘2024 춘계 중등 U-15 축구대회’를 유치했다고 18일 밝혔다.지난 6개월간 대한축구협회와 수시로 소통하고, 협상을 진행하여 차별화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타시군과 치열한 경쟁을 뚫고 이번 대회를 유치하는 쾌거를 이뤘다.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울진군체육회가 주관하는‘춘계 전국 중등 축구대회’는 울진군종합운동장 등 관내 6개 구장에서 치러진다.겨울방학 기간을 이용해 열리는 이 대회는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태극전사를 꿈꾸는 많은 유소년선수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대회로 전국 중학교 80여 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