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는 오는 17, 18일 이틀간 남구 구민체육광장에서 ‘2025 대구앞산커피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남구는 앞산축제와 연계해 앞산카페거리 및 앞산맛둘레길을 홍보하고 외식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앞산커피축제를 개최한다.올해 축제에는 대구지역뿐만 아니라 경기도, 강원도 등 다양한 지역에 위치한 커피업체들이 함께 참여해, 커피 브랜드 34곳을 소개하고 커피 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저렴하게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모든 커피업체에서 아메리카노 할인행사를 진행하며, 커피와 어울리는 다양한 베이커리, 디저트를 판매하고 QR코드를 제공..
대구시는 12일 산격청사에서 본청 실·국 주무팀장을 비롯한 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하Day’ 캠페인을 전개했다.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올해 첫 번째 ‘청렴하Day’ 캠페인은 ‘청렴은 양방향입니다 – 주지도 말고 받지도 마세요!’를 주제로 하여 투명하고 공정한 직무수행과 금품 등 수수 및 부정청탁 배격에 중점을 두며, 대구시와 산하기관, 구·군이 같은 날 함께 실시했다.이날 아침, 대구시 산격청사에서는 실·국 주무팀장이 출근길 직원들에게 청렴거울 및 보조금 체크리스트 리플릿을 직접 나눠주며..
달성군은 지난 8일, 관내 3개 노인복지관에서 ‘2025년 어버이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150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했으며, 달성군노인복지관과 남부노인복지관에는 최재훈 군수와 김은영 군의회 의장이 직접 참석해 어르신들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각 복지관에서는 개별 주제를 바탕으로 다채롭고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어버이날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달성군노인복지관에서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 사랑해孝’를 주제로 난타 공연, 추억 영상 상영, 지역 가수 최현승의 축하 공연, 레크레이션 등 풍..
대구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실시하는 2025년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평가에서 시·도 단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이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한 것으로, 지난 8일 더플라자호텔 서울에서 기관 표창과 포상금 600만 원을 수여받았다.동 평가는 식품안전관리 향상을 위해 17개 시·도 및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제도운영, 위생관리 등 업무 추진 전반에 대한 적극적인 식품안전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매년 실시된다.대구시는 ▲ 식품위생감시 인력 관리, 현장보고 장비 활용 등 제도운영, ▲ 지도점검 및 민원처리 등 위생관리, ..
대구시는 ‘대구형 유학생 유치·양성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양성, 취업과 정주에 이르는 원스톱 지원체계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외 우수인재가 모여드는 글로벌 도시 대구!’라는 비전 아래 2024년 5,951명인 외국인 유학생을 2028년까지 1만 명 유치를 목표로, 유치에서 정주까지 단계별 추진전략을 세우고 14개 세부과제를 시행한다.먼저 ▲유치전 단계에서는 유학생 지원을 위한 시(市)·대학·유관기관 등 지역단위의 거버넌스 및 국내·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유치 단계에서는 그동안 개별대학 중심으로..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된 제 20회 영양산나물 먹거리 한마당 행사 기간 중에 “화마가 삼킨 영양의 봄, 고향사랑기부로 희망을 꽃 피우다”라는 주제로 영양군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가 산불피해특별주제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행사기간 중 방문객을 대상으로 10만 원 이상 기부자에 대하여 선착순 100명에게 영양사랑상품권 2만 원을 추가로 지급하여 10만 원에 대한 답례품 3만 원을 포함하여 총 5만 원의 상품권을 제공 하였다.특히, 예년과 달리 산불피해특별주제관에서는 당시 절박했던 산불현장을 고스란히 보고 ..
11일(현지 시간) 가자지구 칸유니스에서 한 팔레스타인 피란민 소녀가 급수 트럭에서 물을 받아 가고 있다.뉴시스..
70세부터 노인으로 하자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 9일 학계와 시민단체의 전문가들이 현재 법적으로 65세인 노인 연령 기준을 70세까지 단계적으로 상향해야 한다고 제안했다는 뉴스가 떴다. 노인 삶의 질 저하나 빈곤 심화로 이어지지 않도록 고용 기간 연장 등과 더불어 소득, 재산 등에 따른 유연한 적용도 필요하다는 부연 조건도 있었다.언젠가 나와야 할 주장이다. 이전에도 비슷한 주장이 많았지만 이번에는 전문가들의 논의와 협의 후 나왔고 또한 정부에 정식으로 구체적인 제안을 하였다는데 의미가 있다.사실 지금 상태로 계속 갈 수는 없다고..
포항시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올댓트래블 2025 박람회’에 참가해 포항의 대표 관광지와 특색있는 지역 콘텐츠를 소개하며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여행의 모든 것, 로컬로 통하다!’를 주제로 개최된 이번 박람회에서 포항시는 호미곶, 스페이스워크, 죽도시장 등 지역의 주요 관광지는 물론, 오는 6월 개최 예정인 포항국제불빛축제를 비롯한 포항만의 다채로운 축제와 행사를 집중 홍보했다.특히 MBTI 기반 여행 성향 테스트로 개인 맞춤형 관광코스를 제안하는 등 최근 여행 트렌드에 ..
포항시는 5월을 맞아 시화인 장미가 도시 전역에 만개함에 따라 ‘천만송이 장미도시 포항’을 직접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우선 10일부터 18일까지와 24일과 25일 총 11일간 영일대장미원에서는 장미사랑회 소속 시민 장미해설사들이 장미 품종과 이야기를 소개하는 해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는 해설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행사 부스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장미해설사들은 장미의 품종별 특성은 물론 포항이 장미도시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의미도 전하며, 장미도시 홍보대사 역할도 수행할 ..
이강덕 포항시장은 지난 9일 포항의 대표 전통시장인 죽도시장 상인 대표들을 만나 간담회를 열고, 지역 상권의 현안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죽도시장 상인 대표들은 이날 간담회 자리에서 이강덕 시장에게 꽃을 전달하며, 평소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온 데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 시장은 “포항 경제의 상징이자 시민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공간인 전통시장에서 최선을 다해주고 있는 상인분들께 감사드린다”고 격려하며, “상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화답했다.간담회에는 죽도시장 번영회,..
영양군에서 산불 피해 극복을 위해 지난 11일까지 진행한 ‘영양 산나물 먹거리 한마당’의 참여 상인들이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에 발 벗고 나섰다. 산나물 먹거리 한마당에 참석한 상인들이 수익금 전부 또는 일부를 산불 피해 복구 성금으로 기부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비가 오는 늦은 시간에도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착한 소비’에 힘을 보태고 있다.장오용기자..
포항문화재단이 2025년 정부 공모사업에서 총 9억 2천여만 원의 국·도비를 직접 확보하며,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올해 선정된 15건의 공모사업은 공연, 전시, 문화예술교육, 영화관 운영 등 다양한 예술 분야에 걸쳐 있으며, 문화예술교육 분야의 3년 연속 지원까지 포함하면 총 확보 금액은 약 10억 5천만 원에 달한다.이는 지난해 5억 원 규모의 국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재단의 기획력과 실행력을 입증하는 성과로 평가된다. 재단이 직접 확보한 주요 예산은 ▲우수 공연 유치 3건 1억 5천만 ..
청도군 이서면은 지난 8일 100세 생일을 맞으신 김분연 어르신 댁을 방문해 장수축하금 100만원과 장수지팡이를 전달했다. 이서면장은 “어버이날에 100세를 맞으신 어르신께 존경의 마음을 담아 장수축하금·지팡이를 전달하게 돼 뜻깊은 시간이 됐으며 어르신들이 더욱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강두완기자..
영주시보건소는 지난 9일 영양플러스사업 신규대상자 80가구 90명을 대상으로 보건소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현수진 건강증진과장은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특성에 맞춘 맞춤형 영양교육을 강화해, 영양취약계층의 영양불균형 해소와 식생활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금인욱기자..
대구시 군위군이 저출생과 고령화로 인한 인구감소 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인식개선을 위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김진열 군수는 “인구문제는 단순한 숫자의 문제가 아닌, 지역의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 과제”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인구감소의 심각성을 군민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군위의 미래를 위한 정책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김종훈기자..
2025년 제22회 상주시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7일 상주실내체육관 구관에서 지역근로자와 가족, 기업체 대표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이날 행사에는 상주시장,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 김홍구,남영숙 도의원 외 시의원 및 지역 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해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 개최를 축하하며, 산업현장에서 지역 경제성장의 주역으로 활약한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김학전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지부는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대구선동촌공원에서 사랑의 밥차 무료 급식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대구동구자원봉사센터, 메디체크 어머니봉사단과 함께 직접 조리한 따뜻한 식사와 건강음료를 함께 나누는 나눔 캠페인으로 진행됐다.건협 대구지부 관계자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경로효친 정신 실천과 더불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윤기영기자..
천주평화연합은 지난 9일 서울 청파동에 위치한 통일빌딩 8층 대강당에서 UPF·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시도지부장 및 회원과 국내외 인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영배 한국회장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박영배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그동안 헌신해 오신 양창식 의장님과 송광석 회장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올해 20주년을 맞이하는 UPF는 인종·국가·종교를 초월한 \'인류 한가족\'의 비전을 중심으로 초종교 평화운동, 아벨유엔을 중심한 UN 갱신운동, 가정 가치 회복 운동을 전개해왔다”고 강조하며 “오늘 취임을..
㈜에이아이정보기술 이상돈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13명이 지난 9일 예천군청을 찾아 고향사랑기부제에 360만 원을 기탁했다. 예천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에 지속적으로 참여해주신 이상돈 대표님과 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금인욱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