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은 3월부터 왕피천공원 유기농 딸기수확체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유기농 딸기수확체험은 공원 내 유기농 경작지에서 재배하고 있는 딸기를 현장에서 직접 수확하여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성과 수확의 기쁨을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가족단위 체험시간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2회이며, 4월부터는 어린이집, 유치원 등 단체 체험을 실시한다. 박두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