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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초 유도, 3년 연속 단체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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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초 유도, 3년 연속 단체전 우승

윤기영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3/03/15 16:35 수정 2023.03.15 16:36
경북회장기, 개인전 전체급 메달



경북 고령초등학교 유도부는 지난 10, 11일까지 김천실내배드민턴경기장에서 열린 제52회 전국소년체전 1차 선발대회에서 6학년 김유빈, 5학년 신하빈이 경북대표로 1차 선발됐다.
제23회 경북도회장기유도대회에서는 초등부 단체전에서 본교 유도부 10명(김관우, 김세은, 배민재, 김건도, 박연후, 김병철, 박헤선, 이지혜, 최수지, 이승현)으로 팀을 이루어 결승에서 영양초를 꺾고 3년 연속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남녀초등 개인전에서는 6학년 김관우(은)김세은(은)배수연(동), 5학년 배민재(은)박연후(은)김병철(동), 4학년 이지혜(동)최수지(동) /남여클럽부 4학년 박혜선(금), 3학년 이승현(금) 등 전 체급에서 메달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고령초 유도부는 새로 지어진 금빛관에서 매일 꾸준한 훈련으로 실력을 다지며 대회를 준비했다.
첫 대회인 제23회 경북도회장기 유도대회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어 유도부 학생들은 자신감 향상과 할 수 있다는 큰 믿음을 갖게 됐다.윤기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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