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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북신문

고령, 심뇌혈관질환 홍보·교육 ‘우수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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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심뇌혈관질환 홍보·교육 ‘우수기관’

윤기영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4/11/05 18:01 수정 2024.11.05 18:01
조기증상 홍보·발견 공로

고령군은 4일 대구 호텔 라온제나 마루&아라홀에서 경북대학교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주관으로 열린 ‘대구경북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2024년 관리협의회’에서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 홍보·교육 우수사례 공모전 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군은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 홍보를 위해서 각종 지역행사 등으로 지역주민에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방법에 대해 홍보했으며, 마을회관을 방문해 심근경색 및 뇌졸중 조기증상과 대처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을 측정해 환자 조기발견에도 기여했다.
고령군 사망 원인 2위 심장질환, 3위 뇌혈관질환(자료: 2022년 연령표준화 사망률, KOSIS 국가통계포털)인 만큼 심근경색 및 뇌졸중의 조기증상에 대해 알고 증상 발생 즉시 119에 전화해 응급실을 방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윤기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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