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는 금융 취약계층 금리부담 완화 및 고객 편의성 증대를 위해 ‘iM햇살론 통합 상품’을 출시하고, 비대면 ‘iM햇살론 통합 일반보증’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금번 출시는 서민금융진흥원의 정책금융 상품 체계 개편에 따른 ‘햇살론 통합 상품’의 공급 증대에 따라 포용금융을 확대하기 위해 진행된다.
iM뱅크는 앞서 올해 지난 2일 햇살론 통합(일반, 특례) 대면 상품을 오픈한데 이어 지난 26일 ‘iM햇살론 통합 일반보증’ 비대면 상품을 선보였으며, 내달 중에는 ‘iM햇살론 통합 특례보증’비대면 상품을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iM햇살론 통합 일반보증’은 연소득 3,500만원 이하거나, 신용평점 하위 20%이하이면서 연소득 4,500만원 이하로 소득 증빙이 가능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대출 한도는 최대 1,500만원이다.
내달 출시 예정인 ‘iM햇살론 통합 특례보증’ 역시 비대면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기존 햇살론 상품 금리인 연 15.9%에서 3.4% 인하된 연 12.5%로 출시된다.
연소득 3,500만원 이하이면서 신용평점 하위 20%로 일반보증 대비 상대적으로 금융 여건이 더 어려운 고객을 지원하는 상품으로 대출 한도는 최대 1,000만원이다. 박경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