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통공사는 2026년도 신입사원 165명(일반직 152명, 공무직 13명)을 공개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 인재 우대를 위해 대구·경북 지역 거주지 제한에 대한 자격요건을 재도입해 시행된다. 이와 함께 직무와 무관한 성별, 나이, 학력 등 차별적 요소를 배제하고 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 기반한 직무 중심 채용 방식으로 공정하게 진행된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23일부터 내달 3일까지이며,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받는다.
이후 3월 8일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서류심사, AI기술을 활용한 인성검사, 면접시험 등을 거쳐 4월 3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박경철기자